[공식] 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 수령,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함께 할 것" 작성일 11-14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0lfBWA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Hwz3Ii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30459626pcji.jpg" data-org-width="640" dmcf-mid="36latGkP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30459626pc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a4IDxpk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며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uWEMTIiBj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14일 "우선 내용 증명과 관련해, 당사는 금일 오전에 내용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p> <p dmcf-pid="7i9ZdP3IaV" dmcf-ptype="general">이어 "또,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ykxvOJqc2"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앞서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발신했다. 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qJKXe6FOA9"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어도어를 상대로 보낸 내용증명에는 매니저가 하니를 상대로 했다는 '무시해' 발언에 대한 사과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 등이 담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최후통첩 후 수험생 달래기…"우리 걱정 마, 하필 시기 겹칠 뿐" [TEN이슈] 11-14 다음 전현무, 고독한 47세 생일 전야 "제작진이 준 케이크 뿐"(나혼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