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 “수령 후 검토중”…상장사 관련 “사실 무근” [전문]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XYCwMU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zUZyj4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lgansports/20241114131403164hfkm.jpg" data-org-width="800" dmcf-mid="HdVKp5rR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lgansports/20241114131403164hf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PoiP2XDgS"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br> <br>14일 어도어 측은 “우선 내용증명과 관련해, 당사는 금일 오전에 내용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다”라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또한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설명했다. <br> <br>한편 뉴진스는 전날인 13일 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br> <br>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에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밖에는 매니저가 하니를 상대로 했다는 ‘무시해’ 발언에 대한 사과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 등이 담겨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품달' 인연…정일우, 故 송재림 추모 "거기서는 행복해야 돼" 11-14 다음 '김희철 폭행설' 언급한 예성…"그 정돈 아니고 눈물 흘린 건 사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