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최곤데…너무 어렵다” 넥슨 최고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 : 카잔’ 해보니 작성일 11-14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3KGSg2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09HvaV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 버스크 카잔. [이영기 기자/20k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131049268klje.jpg" data-org-width="783" dmcf-mid="uW9MU1me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131049268kl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 버스크 카잔. [이영기 기자/20ki@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CHEaVZp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데…손을 뗄 수가 없네”</p> <p dmcf-pid="BqhXDNf5pT" dmcf-ptype="general">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넥슨의 내년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카잔)'을 하면서 떠오른 생각이다. 카잔은 ‘하드코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어려운 소울라이크 장르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인 동시에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p> <p dmcf-pid="bBlZwj41Fv" dmcf-ptype="general">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카잔의 시연 부스에는 수백명의 인파가 길게 이어져있었다. 그간 큰 기대를 모아온 게임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참관객과 함께 카잔을 현장에서 체험해봤다.</p> <p dmcf-pid="Kr6nbUlozS" dmcf-ptype="general">하드코어 액션 RPG 카잔은 넥슨의 대표 IP(지적재산권) 던전앤파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던파' 속 스토리를 콘솔로 옮겨와 조작과 타격감을 살린 게임이다. 스토리는 '던파'의 주요 인물인 카잔의 처절한 복수극을 중심으로 전개된다.</p> <p dmcf-pid="9mPLKuSgul" dmcf-ptype="general">게임의 시작점은 '하인마흐'의 설산 지역이다. 호송되던 '카잔'은 이 곳에서 눈사태를 만나 호송차가 부수어지며 풀려난다. 곧 카잔의 몸을 빼앗으려는 '블레이드 팬텀'이 그에게 깃들어 새로운 힘을 부여한다. 이후 조작 방법을 설명해주는 간단한 튜토리얼 후 기본 무기 '도부'를 들고 여정을 떠난다.</p> <p dmcf-pid="21khLRuS3h" dmcf-ptype="general">우선 게임의 손맛이 극대화됐다. 적에게 공격 시 카잔이 느끼는 충격이 콘솔에도 그대로 전달된다. 동시에 화면에 흔들이며 타격마다 시원한 쾌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p> <p dmcf-pid="VtEloe7vpC" dmcf-ptype="general">다만 소울라이크류답게 난이도가 높다. 평소 게임을 즐기지 않는 유저라면 진입하기에 다소 높은 벽을 느낄 수도 있다. </p> <p dmcf-pid="fFDSgdzTFI" dmcf-ptype="general">카잔은 그간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아왔다. 앞서 카잔은 국제 게임쇼 '게임스컴 2024', '도쿄게임스컴 2024'에서 팬들을 만나왔지만, 이번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에서 시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4ZrTNiBW3O" dmcf-ptype="general">'카잔'의 이번 '지스타 2024' 시연 버전은 약 30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초반부 '하인마흐' 지역 외에도 퀵보스 '볼바이노'와 '랑거스'와의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컨트롤에 자신이 있는 이용자라면 반드시 해당 보스 2종에도 도전해보길 추천한다.</p> <p dmcf-pid="85myjnbYps" dmcf-ptype="general">한편, 넥슨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출시를 오는 2025년 상반기로 계획하고 있다. PC와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X·S 등 콘솔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이다.</p> <p dmcf-pid="61sWALKG7m" dmcf-ptype="general">20ki@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역 2차 병원 키우고, 의료사고는 중대과실만 책임 물을 것” 11-14 다음 [지스타 2024] "시연 대기 2시간 이상"…신작 관심에 긴 대기열 형성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