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학연구소가 스타트업 R&D 키운다 작성일 11-14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학연구소·스타트업 공동혁신 R&D 지원 사업<br>내년 5개 선정…2028년까지 476억원 투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XyM41m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VBrA8t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지난 9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이공계 대학원생 연구생활장려금 현장간담회'에서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 지원방향' 발표를 듣고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32451361dybd.jpg" data-org-width="4500" dmcf-mid="5N3h8KGk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32451361dy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지난 9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이공계 대학원생 연구생활장려금 현장간담회'에서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 지원방향' 발표를 듣고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Cx4lme7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32451855mpze.png" data-org-width="1800" dmcf-mid="1z3ZnMUl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32451855mpz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ouFaJqyUK" dmcf-ptype="general">대학연구소가 스타트업의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인력 양성을 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난다.</p> <p dmcf-pid="pxZWR8tszb" dmcf-ptype="general">14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연구소와 스타트업의 공동혁신 R&D를 지원하는 사업을 내년부터 시작한다.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을 혁신 R&D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과기정통부 계획의 일환이다.</p> <p dmcf-pid="UpwAutsd3B" dmcf-ptype="general">국내에는 다양한 종류의 대학연구소가 있다.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와 선도연구센터, 기초연구실, 기업출연 연구소 등이 있다. 이 중에는 윤석열 정부가 선정한 12대 국가전략기술과 관련된 R&D를 진행하는 곳도 적지 않다.</p> <p dmcf-pid="uAbukg2XFq"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런 대학연구소를 혁신도전형 스타트업과 연계해 공동 R&D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전략기술 분야의 대학연구소에 스타트업을 입주시키고, 연구자와 학생연구원이 스타트업과 함께 연구와 기술사업화를 진행하는 식이다. 자연스럽게 대학의 이공계 인력을 기업의 R&D 인력으로 키울 수도 있다.</p> <p dmcf-pid="7WnRGSg23z" dmcf-ptype="general">괴기정통부는 사업 첫 해인 내년에 대학연구소 5개를 개방형 공동 혁신 R&D 센터로 지정할 계획이다. 첫 해에는 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센터마다 15억원을 지원한다. 2028년까지 총 사업비는 476억원에 달한다.</p> <p dmcf-pid="zSIwbUloz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대학연구소를 스타트업의 R&D 거점으로 삼으면서 일본 오사카대학의 공창(共創)기구를 벤치마킹했다. 오사카대학이 만든 공창기구는 대학이 지역과 산업계와 함께 혁신에 나서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p> <p dmcf-pid="qCmkz3Iip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집단·융합 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한 우수 대학연구소를 발굴해 스타트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공공기술 사업화를 추진하겠다”며 “국가전략기술분야 대학연구소를 산학협력과 혁신적 성과 창출 거점으로 육성하고, 스타트업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BFZWR8tsu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글 메시지 외계 행성에 보낸다 11-14 다음 막 오른 ‘스무살’ 지스타…신작 게임 보러 새벽부터 ‘오픈런’ 대기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