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넥슨 부스로 달려"…시연만 2시간 대기 '구름인파' 작성일 11-14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 300부스 규모 전시관 꾸려 4종 출품<br>'카잔·오버킬' 시연 대기 시간만 1~2시간<br>30주년 기념존 마련해 그간 출시작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AmyCnb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cy5z3Ii9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 관람객들이 '퍼스트 버서커: 카잔'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3473sqmf.jpg" data-org-width="700" dmcf-mid="ukXtBphL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3473sq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 관람객들이 '퍼스트 버서커: 카잔'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9ewhXTNfbo" dmcf-ptype="general">"입장 게이트 열리면 일단 넥슨 부스로 뛰어."</p> <p dmcf-pid="2nOTtGkPVL"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의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넥슨 부스가 14일 개막 첫 날부터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출품작 4종 모두 시연 대기열이 끝을 모르고 생겨났다.</p> <p dmcf-pid="VwH3KuSg2n" dmcf-ptype="general">일반 관람객 입장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문 앞에 대기하고 있다가 입장 게이트가 열리자마자 각자 시연하고 싶은 게임 앞으로 달려갔다. 특히 동편 입장게이트 바로 앞에 위치한 넥슨 부스는 일반 관람객 개막이 시작되자마자 떼구름 같은 관람객이 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TZ7FOJ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4871pyxr.jpg" data-org-width="700" dmcf-mid="7ENMaJqy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4871py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EIGSg2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6189wsjm.jpg" data-org-width="700" dmcf-mid="zfmgrA8t9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6189ws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8drlZyj49d" dmcf-ptype="general">넥슨은 올해 지스타에 3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꾸리고 '프로젝트 오버킬', '퍼스트 버서커: 카잔', '슈퍼바이브',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총 4종의 시연대를 마련했다.</p> <p dmcf-pid="6tfMaJqyfe" dmcf-ptype="general">이중 가장 인파가 쏠린 작품은 단연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다. 이날 정오 기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시연 대기 시간은 2시간을 넘겼다.</p> <p dmcf-pid="PuxnEaVZbR" dmcf-ptype="general">대기줄에서 만난 관람객 김민지(24)씨는 "던전앤파이터 IP를 계승했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캐릭터 세계관이나 IP 특유의 디테일 요소가 기대된다"며 "게임 난이도가 꽤 높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GFbUlo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 출품작 플레이 영상이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흘러 나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7440cfwg.jpg" data-org-width="700" dmcf-mid="qUdVe6FO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7440cf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 출품작 플레이 영상이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흘러 나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Zp2zTNKx" dmcf-ptype="general">넥슨은 부스 내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아크 레이더스'의 환경과 전투 등을 엿볼 수 있는 플레이 영상과 출품작 소개 영상을 계속 재생해 이용자들의 이목을 모았다.</p> <p dmcf-pid="yATZ7FOJ2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관람객 유한울(30)씨는 "환세취호전 온라인부터 쭉 시연을 돌고 있다. 부스가 지루할 틈 없이 알차게 꾸며진 듯 하다"며 "평소 도전하는 걸 좋아하고 어려운 걸 깼을 때 성취감이 남다르기 때문에 출품작 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제일 기대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AmyCnb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에 마련된 30주년 기념존. 사진은 넥슨이 1996년 4월 출시한 국내 최초 PC MMORPG '바람의 나라' 소개 메시지.ⓒ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9037bjyk.jpg" data-org-width="700" dmcf-mid="BSUKxf5r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33339037bj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에 마련된 30주년 기념존. 사진은 넥슨이 1996년 4월 출시한 국내 최초 PC MMORPG '바람의 나라' 소개 메시지.ⓒ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bJNskP3b6" dmcf-ptype="general">넥슨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만큼 부스 곳곳에 넥슨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장치들을 여럿 마련해뒀다. 특히 부스 한 가운데 30주년 기념존을 꾸려 넥슨이 그간 선보인 게임들의 출시 일자와 게임 소개, 대표 이미지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p> <p dmcf-pid="GYqfdP3IB8"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부스에서 만난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본부장은 "출품작 중 프로젝트 오버킬은 최초 시연이라 이용자들이 상당히 좋아하실 것 같고 슈퍼바이브는 다음 주에 이제 OBT(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돼서 각별히 공들이고 있다"며 "30주년을 기념하는 관람존도 마련해 뒀고 토요일에 오케스트라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아버지와 요리, 기분 남달랐다” (편스토랑) 11-14 다음 태평양 동시에 몰아치는 ‘4개의 태풍’ 위성 포착…필리핀 초토화 [지구를 보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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