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 검토 중···상장사 연관설 ‘사실무근’”[공식] 작성일 11-14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ALskP3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coOEQ0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9월 11일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며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요구했다. 유튜브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34030333mtuq.jpg" data-org-width="700" dmcf-mid="0yVqM41m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34030333mt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9월 11일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며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요구했다. 유튜브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uglmHvaVmF"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간의 분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br><br>어도어는 14일 입장을 내고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br><br>이외에도 민희진 전 어도어 혹은 뉴진스 멤버 친인척의 다보링크 연관설에 대해서는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 전 대표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전 대표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다”고 했다.<br><br>뉴진스 멤버들은 지나 13일 소속서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멤버들은 어도어에 “14일 이내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했다.<br><br>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를 버리라고 결정하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 지시에 따라 누가 어떤 비위를 저질렀는지 분명하게 확인하고 그 과정 등에서 발견되는 배임 등 위법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해달라”고 했다.<br><br>이외에도 민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와 함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의 분쟁과 이로 인한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해결 ▲뉴진스 고유한 색깔과 작업물을 지킬 것 등을 요구했다.<br><br>뉴진스 멤버의 친인척 A씨가 다보링크 사내 선임 후보로 등록됐다가 돌연 철회된 것을 두고도 연관설이 일었고 이에 대해서도 해명한 것이다. A씨와 함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 B씨는 뉴진스의 일본 행사 기획자로도 전해졌다.<br><br>A씨와 B씨의 다보링크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지난 8일 임시주총에서 결의될 예정이었으나 해당 일정이 두 차례 연기됐고 해당 안건은 결국 철회됐다.<br><br>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 5일 입장을 내고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길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했다.<br><br>뉴진스 멤버들 또한 이번 내용증명에서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송재림, '해품달'⋅'우결' 남기고 오늘(14일) 영면..긴 여행의 시작[종합] 11-14 다음 슬픔 속 '긴 여행' 떠난 故송재림, 해외 매체도 대서특필 [이슈&톡]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