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누적 앨범판매량 153만장… 8개월 만 성과 작성일 11-14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hXBphL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5zxf5r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34236112gsra.jpg" data-org-width="670" dmcf-mid="pJOY7FOJ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34236112gs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RW3fBWAg6"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공식 데뷔 8개월 만에 전체 앨범 누적 판매량 153만장을 돌파했다. </div> <p dmcf-pid="zhfdDNf5o8" dmcf-ptype="general">14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국내 판매량과 해외 수출 물량을 합산해 누적 153만장(써클차트 기준)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단 두 장의 앨범으로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앨범인 미니 1집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는 76만장을 기록했으며, 정규 1집 ‘드립’(DRIP)은 77만장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 그래프를 그리는 중이다.</p> <p dmcf-pid="qrBPNiBWo4"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정규 1집은 발매 2주도 채 되지 않아 미니 1집의 8개월간 누적 판매량을 추월한 셈이라 주목된다. 앞서 초동 판매량(한터차트 기준)은 67만장을 넘어선 데다, 일주일 만에 82만장의 주문량을 기록했던 터. 현재 추이라면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단일 음반 밀리언셀러 달성이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BaFbe6FOAf" dmcf-ptype="general">YG 측은 “음반 판매량이 코어 팬덤의 크기와 그 화력을 가늠하게 하는 지표 중 하나인 만큼 베이비몬스터의 비약적인 성장세를 실감하게 한다”며 “무대로 증명한 압도적 실력, 팬미팅 투어를 통한 글로벌 저변 확장, 초고속 정규 1집 발매 등이 신규 팬층 형성의 기폭제로 작용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bVOY7FOJgV"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인생 도합 120년’ 김영옥 박인환이 선사하는 코믹 스릴쇼(다리미 패밀리) 11-14 다음 적재 "엄태구, '그리워' MV에 흔쾌히 나워줘"→김신영 "독립 영화 같아"(정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