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촬영 중 제작진 긴급 투입됐다…출연자 눈물 작성일 11-1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T3p5rR0m"> <p dmcf-pid="8ZwyYlo9U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rWGSg2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35105614zr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EvyCnb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35105614zr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2XzBphLUD" dmcf-ptype="general"><br><br>체코 친구들이 개불 먹방에 도전한다.<br><br>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체코 친구들의 다이내믹한 감정 변화가 그려진다.<br><br>저물어가는 통영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새로운 숙소에 체크인한 친구들. 하지만 방을 둘러보던 다니엘은 “말도 안 돼”를 토로하며 급기야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평소 형들을 이끌던 리더였기에 다니엘의 눈물을 보고 다른 친구들도 당황한 상황. 급기야 제작진까지 투입된 눈물 소동의 원인은 대체 무엇이었을지 주목된다.<br><br>친구들의 감정 변화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한국에서의 익스트림 챌린지를 위해 시장에서 구입했던 개불 먹방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던 탓이었다. 눈앞에서 개불 해체 쇼를 직관한 뒤 용감하게 포장까지 해온 친구들. 하지만 그 충격적인 비주얼에 숙소에서도 한참 동안 대치 상태에 빠졌다. MC 이현이조차 “개불을 어떻게 알았냐”며 놀랐다. 체코 친구들의 진땀 나는 개불 챌린지의 결과는 성공할 수 있을까.<br> <br>눈물과 웃음이 가득한 체코 친구들의 통영 여행기는 14일 오후 8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무것도 안해" 전현무, 연락한통 없는 고독한 47세 생일 전야 11-14 다음 최후통첩 받은 어도어…"문제 해결에 최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