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태광·미래에셋서 SKB 지분 인수 작성일 11-14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B 지분 23.8%, 1.15조에 사들여<br>"IPO보다 시너지 확보가 더 큰 이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EkKuSg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3YWixph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USINESSWATCH/20241114133206012ibht.jpg" data-org-width="645" dmcf-mid="ZSde1Yc6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USINESSWATCH/20241114133206012ibh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YIO69HEn4"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 24.8%을 전량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FBFtALKGef"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공개(IPO)보다는 향후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사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공감 하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375ZaJqyMV" dmcf-ptype="general">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케이블방송 티브로드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SK브로드밴드의 주요 주주로 편입됐다. 현재 보유한 지분은 각각 16.75%와 8.01%다. SK텔레콤은 내년 5월까지 이 지분을 주당 1만1511원으로 평가해 총 1조1500억원에 매수하게 된다.</p> <p dmcf-pid="0VuUwj41M2"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으로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 지분 99.14%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또 유무선 통신사업의 시너지를 키우고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해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어낼 계획이다.</p> <p dmcf-pid="p6BqOEQ0i9"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주식양수도계약을 통해 SK브로드밴드의 경영 효율성을 높여 유무선 통신, 방송,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p> <p dmcf-pid="UefVvOJqJK" dmcf-ptype="general">이학선 (naemal@bizwatch.co.kr)</p> <p dmcf-pid="uK03kg2XMb"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노 개런티'로 '고(故) 박건호 음악제' 출연… 소통의 장 의미 더해 11-14 다음 엠게임, '나이트 온라인' 흥행에 3분기 역대 최대 매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