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작성일 11-14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ktq0Cnq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bjskP3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 = 어도어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35654723mqco.jpg" data-org-width="720" dmcf-mid="XUiT1Yc6B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35654723mq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 = 어도어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Vpico9Hq1"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ADOR)가 뉴진스 멤버들이 보낸 내용증명을 검토 중이라며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tNMCGSg2b5"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14일 "내용 증명과 관련해, 당사는 오전에 내용 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얘기다. </p> <p dmcf-pid="FTw0KuSgBZ" dmcf-ptype="general">또 뉴진스 프로듀서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모 상장사와 관련됐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다"고 전했다.</p> <p dmcf-pid="33yVR8tsqX" dmcf-ptype="general">뉴진스 다섯 멤버들인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은 이날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전달했다.</p> <p dmcf-pid="0tv9xf5rbH"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엔 자신들이 시정을 요구한 걸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정 요구 기간을 14일 제시했는데,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상 계약해지 유예기간이다.</p> <p dmcf-pid="pUG8JQ0CqG" dmcf-ptype="general">현재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화두가 됐던 뉴진스 멤버 하니에 대한 '무시해' 발언 공식 사과 등이 시정 요구에 포함됐다. 현 어도어 이사인 민 전 대표의 대표 복귀 등도 포함된 것이 아니냐는 추정도 나왔다.</p> <p dmcf-pid="Ulktq0CnBY"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하이브가 지난 4월 민 전 대표 등을 향한 감사를 시작하면서 촉발됐다. 이후 민 전 대표는 자신은 잘못이 없어 부당한 감사라며 오히려 자신이 이끄는 어도어와 뉴진스가 하이브로부터 역차별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ucdSZyj4fW"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최근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루머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며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힌 적이 있다.</p> <p dmcf-pid="7mgG0ZwMq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8개월 만에 앨범 누적 판매량 153만 돌파 11-14 다음 '좋나동' 이성우, 숨겨진 감초 '눈도장'…"좋은 작품 함께해 감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