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 수령 "상장사 관련 '사실무근'" [전문]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gNIDxp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3pfBWA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41039491pe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4AkSsdz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41039491pe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s0U4bYc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VtQMjnbYuC" dmcf-ptype="general">14일 어도어 측은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며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FxRALKGFI" dmcf-ptype="general">이들은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3Meco9HuO"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전날인 13일 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다섯 멤버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85cEvOJqFs"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해당 내용증명에서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며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에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dmcf-pid="61kDTIiBz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14일 이내에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PtEwyCnbFr"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QZAkSsdzUw" dmcf-ptype="general">우선 내용증명과 관련해, 당사는 금일 오전에 내용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 dmcf-pid="x5cEvOJqFD" dmcf-ptype="general">또,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립니다.</p> <p dmcf-pid="ysQMjnbY7E"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WOxRALKGUk"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래식' 박나래·이시언, 티격태격 찐남매 모먼트 "손절 이유 없어" 11-14 다음 어도어, 뉴진스 '계약해지' 언급 내용증명 수령…"함께 할 수 있게 최선 다할 것"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