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 정주리, 만삭 몸 이끌고 ♥남편 생일상 차려.."체력 방전"[종합]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w6EaVZ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NKgdzT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42056057rqgu.jpg" data-org-width="614" dmcf-mid="YfGNWhLK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42056057rqg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LTLSsdzLB"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신 중에도 남편의 생일상을 준비했다.</p> <p dmcf-pid="5gWgTIiBMq" dmcf-ptype="general">13일 정주리 유튜브 채널에는 "오랜만에 주방에서 힘 준날 (남편 생일상 차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1xsxrA8tJz" dmcf-ptype="general">이날 정주리는 "오늘은 저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다. 오늘이 무슨 날이냐. 제가 등록해놨다. 아기 위젯인데 남편을 여기다 등록해버렸다. 남편의 38돌이다. 저에게는 중요한 날이다. 왜냐면 이 남자가 태어나서 이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고맙고 감사한 분에게 그래도 생일상을 차려줘야죠"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vbvq0CnL7"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부터 제가 뭘해야하냐. 평소에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했다면 오늘은 남편을 위한 요리를 해야겠죠. 그래서 어제 밀키트를 주문했다. 요즘 밀키트가 참 잘나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FzLzixphnu"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오늘 준비한건 물론 미역국 끓여야겠죠. 소불고기에 양파를 썰어넣을거다. 그리고 쭈꾸미도 시켰다. 쭈꾸미에 양파르 썰어넣을거다. 당근도 좀 썰어넣고 그기에 제가 대패삼겹살 시켰다. 합칠거다. 쭈삼 느낌으로. 동그랑땡 샀다. 동그랑땡에 계란물을 입혀서 구울거다"라며 "급하게 야채를 썰어볼까요? 한번 해봅시다"라며 팔을 걷고 나섰다.</p> <p dmcf-pid="39j9aJqydU"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이건 그냥물이 아니다. 정주리의 사랑이 담긴 물 500ml다"라며 "남편은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라며 뿌듯해 했다. 그러던 중 "요리를 하는동안 도하가 저한테 편지를 썼다"며 '엄마 사랑해요'라고 적힌 쪽지를 자랑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CeOEQ0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42056303cwdw.jpg" data-org-width="530" dmcf-mid="G99ybUlo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42056303cwd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3R3xf5rn0" dmcf-ptype="general">그 사이 아이들은 고모와 함께 직접 케이크를 사왔다. 하지만 정주리는 "방금 전화했더니 남편이 밥을 먹었다네?"라고 실망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배불러서 제대로 못 먹을것 같다. 제가 평소에 원래 이런거 안했다. 그러니까 기대를 안했으니까 저녁을 먹고 오는거겠죠"라면서도 "그래도 생일이니까 여보 나 서운해 이런거 하면 안되지. 여보 그래도 어디서라도 식사를 하신게 어디어요?"라고 애써 스스로를 위안했다.</p> <p dmcf-pid="UuiudP3IL3"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을 위해 한 음식이니까 어떻게든 남편이 먹으면 되는거잖아. 이틀 내내 먹이고 미역국 같은건 5일 먹이면 된다"고 말했고, 이를 본 시누이는 "이거 한달 먹는다"며 방대한 미역국 양에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aYayCnbn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아이들과 손편지를 쓴 정주리는 "편지 너무 오랜만이다. 옛날에 군대있었을때는 편지를 맨날 두장, 세장씩 썼었는데"라고 말했다. 성공적으로 생일 파티를 끝낸 정주리는 "체력이 방전됐다"며 지쳐 쓰러졌다.</p> <p dmcf-pid="7vbvq0Cnet"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dmcf-pid="ztxtP2XDi1" dmcf-ptype="general">[사진] 정주리 유튜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영수, 갈팡질팡…현숙 "헷갈리게 하는 사람은 NO" (나는 솔로)[종합] 11-14 다음 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 받았다..지혜롭게 해결할 것"[공식]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