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최정윤 “이혼 진행 중 더 의욕적으로 촬영, 착한 역보다 잘 맞아” 작성일 11-1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nXp5rR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0gDNf5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42948196ehjw.jpg" data-org-width="650" dmcf-mid="PLEu2zTN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42948196eh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I9QVZwd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WE3oEaVZL1" dmcf-ptype="general">'친절한 선주씨' 최정윤이 아픈 개인사 속에서도 더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oA0bUlon5" dmcf-ptype="general">11월 14일 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제작발표회가 MC 서인 아나운서를 비롯해 배우 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 김흥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됐다. </p> <p dmcf-pid="GCT6JQ0CeZ" dmcf-ptype="general">개인사로 아픔을 겪은 최정윤은 "개인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 그간 제가 경험한 것들, 제 인생에 있어 한 획을 긋는 그런 드라마가 된 것 같다. 그 어떤 때보다 임하는 자세가 훨씬 더 의욕적이었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 <p dmcf-pid="HAwzfBWAJX"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그간 선주처럼 착한 캐릭터를 많이 해왔는데, 저랑 잘 맞는다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있었다. 진상아 역을 맡으면서 너무 재밌게 연기 중이다. 오랜만의 복귀도 감사하지만 의욕을 불어 넣어주는 역할도 감사하고 어떤 때보다 즐기면서 행복하게 촬영 중"이라고 웃었다. </p> <p dmcf-pid="XakU97vaeH" dmcf-ptype="general">또한 딸의 반응을 두고 "제 딸이 '엄마는 항상 주인공을 했는데 이번은 두번째 주인공이네'라고 하더라. 그 말이 약간 좀 섭섭하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잘 넘어가고 있구나 싶다. 다음이 기대되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열심히 하고 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dmcf-pid="ZY5JjnbYLG" dmcf-ptype="general">한편 '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 오는 18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 </p> <p dmcf-pid="5Y5JjnbYn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1vGMoe7vJ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고독한 47세 생일 전야 “놀라울 정도로 아무것도 안 해요”(나혼자산다) 11-14 다음 공포마니아 태연 “‘좀비버스2’ 섭외에 신나, 이렇게 과몰입할 줄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