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빌리진킹컵 파이널스] 한국 순위결정전 1차전 상대는 캐나다 작성일 11-14 168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4/11/14/0000010320_001_20241114143217634.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이서아, 추예성, 주희원 (사진/대한테니스협회)</em></span><br><br></div>2024 ITF 주니어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에 출전 중인 한국 16세 이하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9~16위 순위결정전 1차전에서 캐나다를 상대한다. 대표팀은 13일 열린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B조 3위를 차지했다. 캐나다는 3전패로 C조 4위를 차지, 한국과의 격돌이 성사됐다.<br><br>한국 대표팀(감독 최주연(ATA))은 13일 열린 주니어 빌리진킹컵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이탈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추예성(씽크론AC), 이서아(춘천SC)가 출전한 단식에서 승리하며 단체전 매치 승리를 확정지었다. 추예성은 이번 대회 첫 승, 이서아는 2승째다.<br><br>클레이코트에 특화된 이탈리아였지만, 에이스인 카를라 지암벨리(225위)가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한국이 예상 외로 손쉬운 승리를 가져갔다.<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한국 2-0 이탈리아</strong></span><br>1단식 | 추예성(305위) 2-6 6-1 6-2 파비올라 마리노(505위)<br>2단식 | 이서아(95위) 3-6 6-2 7-5 일라리 피스톨라(280위)<br>3복식 | 이서아-추예성 No Match 마리노-피스톨라<br><br>한국은 1승 2패로 조 3위가 됐다. 이미 상위 8강 토너먼트 진출은 좌절된 상황에서, 3위로 9~16위 순위결정전에 나선다. 각 조 4위 팀 중 캐나다가 한국의 상대로 결정됐다. 캐나다는 호주, 체코, 페루에 모두 패하며 C조 4위에 자리했다.<br><br><span style="color:#2980b9"><strong>한국</strong></span><br>이서아 95위<br>추예성 305위<br>주희원 1233위<br><br><span style="color:#c0392b"><strong>캐나다</strong></span><br>나디아 라가에프 50위<br>안나 타분쉬크 287위<br>찰리즈 셀레브리니 391위<br><br>객관적인 랭킹에서는 역시 캐나다가 한국에 비해 앞선다. 캐나다 에이스 선수인 나디아 라가에프는 세계주니어 50위에 올라있다. 라가에프는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휴식하며 순위결정전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캐나다와의 이번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이기면 최종순위 9~12위 결정전에, 패하면 13~16위 결정전으로 밀리는 상황이다. 한국의 가장 최근 대회였던 2019년 대회에서도 한국은 조별예선을 3위로 마친 뒤, 순위결정전에서 연패하며 결국 최하위인 16위로 대회를 마감한 바 있다.<br><br>한국과 캐나다의 9~16위 순위결정전 1차전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한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은퇴 선수 김영광 "'슈팅스타'로 살아있음을 다시 느껴" 11-14 다음 '스무돌' 맞이한 지스타 2024…주요 게임사 대표 모였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