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권은비 “‘좀비버스’ 시즌2 출연 이유? 공포·좀비물 마니아” [MK★현장] 작성일 11-14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Yse6FOZL"> <p dmcf-pid="KaXCixphYn" dmcf-ptype="general">가수 태연, 권은비가 ‘좀비버스’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9NZhnMUlHi"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 dmcf-pid="2yfUhrRu5J" dmcf-ptype="general">이날 시즌2에 합류한 태연은 “‘좀비버스’ 시즌1을 너무 재밌게 봐서 섭외 소식에 너무 신이 나 있는 상태였다. 공포 마니아인데 저도 이렇게 몰입하고 그럴 줄 몰랐다. 저에게도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이기도 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W4ulme7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태연, 권은비가 ‘좀비버스’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43311973ijzr.jpg" data-org-width="500" dmcf-mid="BoDnBphL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43311973ij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태연, 권은비가 ‘좀비버스’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1R9GSg2Xe" dmcf-ptype="general"> 권은비는 “‘좀비버스’를 너무 잘 봤고 좀비영화, 좀비물을 좋아한다. 그런 영화를 볼 때마다 제 안에서 전투력이 상승하더라”라고 말했다. </div> <p dmcf-pid="4te2HvaV5R"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그램에 나가서 전투력을 확인해보고 싶고 전투력도 강화될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8Iq5wj41ZM" dmcf-ptype="general">‘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다. 오는 19일 공개.</p> <p dmcf-pid="6CB1rA8t5x" dmcf-ptype="general">[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Phbtmc6FG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좀비버스2' 박진경 PD, 제발회서 강력 스포 "반 이상 죽는다" 11-14 다음 '탁구전설 자녀' 오준성·유예린, 세계청소년선수권 출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