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은퇴 후 죽어가는 느낌…'슈팅스타'가 살려줬다"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gzGSg2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J0vOJq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43555967ve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aqHvaV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43555967vel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4ipTIiBp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 김예은 기자) 김영광이 '슈팅스타' 합류 배경을 전했다. </p> <p dmcf-pid="58nUyCnb0S"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과 조효진 PD가 참석했다. </p> <p dmcf-pid="1UfWDNf5Fl" dmcf-ptype="general">올해 은퇴한 김영광은 '슈팅스타'를 통해 다시 축구를 시작했다. 그는 "축구를 오래 했다. 은퇴하는 전날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이제는 내가 쉴 수 있겠구나', '축구 안 해야지'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은퇴를 했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tu4Ywj410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세 달이 지나면서 제가 죽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제안이 왔을 때 죽어가는 저를 살려주는 느낌이더라. 내가 다시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겠구나 싶었다"는 말로 출연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F78GrA8t3C" dmcf-ptype="general">더불어 FC 슈팅스타의 주장으로 활약 중인 그는 "감독님이 선수들이 믿고 따라갈 수 있게끔 해줬다. 감독님이 어려운 게 있으면 항상 말하라고 해줬다"며 "선수들이 은퇴하고 모이지 않았나.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승부욕이 있다. 지기 싫은 마음이 있어서 제가 뭘 하지 않아서 뭉쳐지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3BQZOEQ03I" dmcf-ptype="general">한편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 오는 22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 </p> <p dmcf-pid="0bx5IDxppO" dmcf-ptype="general">사진 = 고아라 기자</p> <p dmcf-pid="pKM1CwMUps"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팅스타' 박지성 "K-리그 알리고픈 마음에 참여" 11-14 다음 치매에 걸린 아버지, 그의 사랑을 파헤치는 아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