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박지성 "내가 단장? 그렇게 나이가 많이 들었나 생각" [MD현장] 작성일 11-14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oa69HE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U7Ylo9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성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43826227ocxy.jpg" data-org-width="640" dmcf-mid="VnGXskP3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43826227oc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성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8HRdKuSgo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박지성이 '슈팅스타' 출연 이유와 함께 단장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6C2f3XDxa9"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효진 PD, 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PkU7Ylo9AK"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성은 "'슈팅스타' 단장을 맡았다. 포토라인에 섰는데 선후배와 서다 보니까 월드컵 출정식 사진을 찍는 거 같아 더 긴장이 됐다"며 "프로그램 취지를 들었을 때 은퇴한 축구선수들이 다시 축구를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제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물이 나와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QPlvco9Hab" dmcf-ptype="general">이어 단장을 제안받은 것에 대해 "처음에 '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성은 "이 팀이 축구하는 방향, 선수들의 열정을 부를 희망, 많은 팬층에게 K리그를 알릴 수 있다는 점, 선수들에게도 축구를 깊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아서 수락했다.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임해줬다"고 밝혔다.</p> <p dmcf-pid="xT6Q7FOJjB" dmcf-ptype="general">한편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 오는 22일 오후 8시 첫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이정재와 지켜보는 이병헌…'오징어 게임2' 포스터·스틸 공개 11-14 다음 '슈팅스타' 최용수 "은퇴 선수들 출전 기준? 두루두루"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