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남편 최원영, '복싱 살살해...다쳐'라고 걱정" ('친절한 선주씨')[Oh!쎈 현장] 작성일 11-14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V2jnbY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p0R8ts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집을 짓는 여자 선주씨(심이영 분)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를 그린다.배우 심이영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14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44736372tgqj.jpg" data-org-width="530" dmcf-mid="QGdeIDxp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44736372tg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집을 짓는 여자 선주씨(심이영 분)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를 그린다.배우 심이영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14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WcbBoe7vi9" dmcf-ptype="general">[OSEN=상암, 연휘선 기자] '친절한 선주씨'에 출연하는 배우 심이영이 남편인 최원영의 응원을 밝혔다.</p> <p dmcf-pid="YbCIU1meJK" dmcf-ptype="general">MBC는 1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이 참석해 김흥동 감독, 강태흠 감독과 함께 MBC 서인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GYnilme7eb" dmcf-ptype="general">'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 심이영이 타이틀롤 피선주 역을 맡아 활약한다. </p> <p dmcf-pid="He1569HERB" dmcf-ptype="general">특히 심이영은 이번 작품에서 복싱에도 도전하는 등 마냥 캔디형 여자 주인공이 아닌 다양한 매력을 넘나들기 위해 분투했다. 이와 관련 심이영은 "대사 하나하나가 생동감이 넘쳤다. 상황에 맞게, 캐릭터에 맞게. 현실에서도 힘든 일이 있어도 늘 힘들지 만은 않은데 힘든일 뒤에 유머 같은 것들을 잘 살려주셨다. 힘든 작품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대본의 첫 인상과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XkhCutsdMq"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100% 절대 아니다. 평상시에는 전혀 폭력적이 아니다. 표현을 위해 복싱도 배웠다. 남편을 유학보내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려고 취미로 복싱을 하는 거로 나온다. 그 장면이 초반에 꽤 나온다. 그 과정에서 소우(송창의 분)도 만난다. 가볍게 넘어가고 싶지 않아서 배웠다. 직업도 인테리어 디자이너인데 디자인은 조금 들어가고 나머지 잡일을 다 한다. 일을 조금이라도 익혀두려고 관련 동영상을 많이 참조했다"라고 설명헀다. </p> <p dmcf-pid="ZjOs0ZwMd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심이영은 "신랑도 '살살해, 너무 몸을 날려서 하지마, 다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심이영의 남편은 같은 배우 동료인 최원영인 바. 이에 동료 연기자이자 배우자인 최원영도 걱정하는 심이영의 복싱 액션이 기대를 모았다. </p> <p dmcf-pid="5v1569HER7"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함께 호흡한 최정윤은 "캐릭터 빙의 수준이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한 바. 심이영은 "싱크로율은 100%가 아니라 50% 정도 된다. 실제로 그렇게 폭력적이진 않다"라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p> <p dmcf-pid="1Y03M41miu" dmcf-ptype="general">'친절한 선주씨'는 현재 방송 중인 '용감무쌍 용수정'의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전 7시 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p> <p dmcf-pid="tcCIU1meJU"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FZ7uJQ0Ci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최규한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좀비버스' 딘딘 "한국 예능中 제일 큰 스케일…우리한테 이렇게까지?" 11-14 다음 [미래경제포럼] 이철규·류진·한종희·곽노정·조주완 축하 메시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