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단장 박지성 "내가 벌써 나이가...수락한 이유는" [현장] 작성일 11-14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22일 쿠팡플레이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5HfBWA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402" data-type="photo" dmcf-pid="XBdMskP3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44522992mqlh.jpg" data-org-width="720" dmcf-mid="ylzLvOJq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44522992mql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F42jnbYGJ"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FC슈팅스타 단장으로서의 출사표를 밝혔다.</p> <p dmcf-pid="138VALKGHd" dmcf-ptype="general">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은 조효진 PD와 출연진 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이 참석했다.</p> <p dmcf-pid="t06fco9H5e" dmcf-ptype="general">'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p> <p dmcf-pid="F06fco9HHR" dmcf-ptype="general">한국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단장으로서 팀을 이끈다. 처음 단장직을 제안 받고 "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 싶었다"는 박지성은 "팀이 추구하는 방향, 선수들의 열정 일으킬 수 있는 희망, 더 많은 팬층에 K리그를 알리고 축구를 깊게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에 수락하게 됐다"라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404" data-type="photo" dmcf-pid="0UQ8EaVZ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44524346rfml.jpg" data-org-width="720" dmcf-mid="YiOrFHEQ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44524346rfm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52bgdzTH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프로그램 취지 들었을 때 과연 이게 될까, 은퇴한 선수들이 다시 뛸 수 있을까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예상 뛰어넘는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 기대하면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dmcf-pid="uVoilme716" dmcf-ptype="general">단장으로서 선수들에게 바라는 것에 대해 "즐겁게 했으면 했다. 남은 미련을 떨칠 수 있는 기회일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마음 먹어도 뭔가 할 수 있겠구나 하는 도전의식으로 받아들였으면 한다. 나도 감독님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p> <p dmcf-pid="7fgnSsdzZ8" dmcf-ptype="general">한편 '슈팅스타'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p> <p dmcf-pid="z4aLvOJqZ4"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이현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팅스타’ 김영광, 은퇴 10개월만 현역 컴백 “다시 살아있음 느낀다” 11-14 다음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남편 유학 보내고 복싱 배워…폭력적? NO"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