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내용증명 수령···"뉴진스와 함께하도록 최선" 작성일 11-14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상장사 관련 루머 등에 '사실무근' 입장 전해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waBphL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4u5co9H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걸그룹 '뉴진스'. 사진 제공=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144946015hvfh.jpg" data-org-width="580" dmcf-mid="FjEoz3Ii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144946015hv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걸그룹 '뉴진스'. 사진 제공=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871kg2XCj"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dmcf-pid="UzZvixphTN" dmcf-ptype="general">K-팝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날 멤버들이 요구 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계약을 해지하겠다며 발송한 내용증명을 14일 수령했다. </p> <p dmcf-pid="uq5TnMUlh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날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며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7q5TnMUlSg"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관련 상장사 루머 등에 대해서는 민 전 대표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도 전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zB1yLRuSWo" dmcf-ptype="general">전날 뉴진스 멤버 5명은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 전 대표 복귀 등을 요구하며 14일 이내에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보냈다.</p> <p dmcf-pid="qbtWoe7vyL"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서 뉴진스는 △<span stockcode="352820">하이브(352820)</span>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 △하니를 ‘무시해’라고 한 타 레이블 매니저에 대해 어도어는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문제를 방치했다 △하이브 PR(홍보실장)이 뉴진스의 성과를 폄하한데 대하여 어도어의 조치를 촉구한다 △뉴진스가 연습생 시절이던 당시의 사진, 동영상 등이 매체를 통해 무단 공개되었고, 아직도 삭제되지 않았다 △‘밀어내기’에 의해 뉴진스의 성과가 상대적으로 평가 절하된 상황을 해결해 달라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님과의 불필요한 분쟁, 뉴진스의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등을 즉시 해결해 달라 등 어도어에 총 6가지 사항 시정 요구 사항을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p> <div dmcf-pid="B0WIM41mCn" dmcf-ptype="general">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절한 선주씨’ 정영섭 “악역 연기하다 등산객에 욕 먹어, 헬맷 써야 할 듯” 11-14 다음 '슈팅스타' 최용수 "수비축구 이미지有…이번엔 공격축구 지도" [MD현장]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