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어도어 "뉴진스 내용증명 지혜롭게 해결, 민희진 상장사 연관설 사실무근"(전문) 작성일 11-14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ItOEQ0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4vUSsdz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145238864ip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NSaJqy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145238864ipr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nF4tGkPr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어도어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pL38FHEQrq"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14일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Uo063XDxOz" dmcf-ptype="general">또 뉴진스 멤버 혜인의 삼촌이 코스닥 상장사인 다보링크에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었으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투자설 부인 이후 사내이사 취임이 불발됐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다"고 전했다.</p> <p dmcf-pid="ud52Zyj4D7"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13일 민 전 대표의 복귀와 하이브 내부 문건 속 부적절한 뉴진스 언급에 대한 엄중 조치, 하니에게 '사과해'라고 말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등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보냈다. 뉴진스는 2주 안에 요구사항을 시정하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했다.</p> <p dmcf-pid="7J1V5WA8Iu" dmcf-ptype="general">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p> <p dmcf-pid="zitf1Yc6mU" dmcf-ptype="general">우선 내용증명과 관련해, 당사는 금일 오전에 내용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 dmcf-pid="qVl0hrRuIp" dmcf-ptype="general">또,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립니다.</p> <p dmcf-pid="BfSplme7m0"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성, '슈팅스타' 발판 삼아 예능 진출? "절대 아닙니다" 11-14 다음 '슈팅스타' 조효진 PD가 밝힌 '최강야구'와의 차별점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