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감독 "김치 싸대기는 잊어주세요..이번엔 고급스럽게" 작성일 11-14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hXR8tsvS"> <div dmcf-pid="z33KDNf5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09wj41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동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45801826lsbz.jpg" data-org-width="1024" dmcf-mid="uUGpgdzT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45801826ls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동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CCHM41mvC" dmcf-ptype="general"> <br>'친절한 선주씨' 연출을 맡은 김흥동 감독이 자신이 연출한 드라마 중 명장면으로 꼽히는 김치 싸대기 신을 이제는 잊어달라고 말했다. </div> <p dmcf-pid="bhhXR8tsWI" dmcf-ptype="general">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사옥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김흥동 감독과 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이 참석했다.</p> <p dmcf-pid="KllZe6FOCO" dmcf-ptype="general">이날 김흥동 감독은 '친절한 선주씨'에 대해 "편하게 볼 드라마는 아니다. 몰입해서 짜증내면서 볼 드라마"라고 말했다. 이어 "일일연속극이 좀 후진다는 편견을 깨고 영화처럼 촬영했다. 아주 고급스러운 스토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dmcf-pid="9qq6CwMUCs" dmcf-ptype="general">또한 김흥동 감독은 '김치 싸대기 신' 이후 10년 만이라는 질문에 "김치 싸대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이젠 잊어달라"라며 "좀더 고급스러운 명장면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B급 감성은 곳곳에 있으니 명장면은 시청자분들이 찾아주시면 좋겠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2BBPhrRuTm"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를 그린 작품. 두 부부가 서로의 남편, 아내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얽히고설킨 사각 로맨스를 완성,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자극성 강한 관계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V11qco9Hyr"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파혼 후 대출지옥 빠져 배달 알바까지(오지송) 11-14 다음 '부활자'로 돌아온 노홍철..."좀비버스2 신입? 악랄한 분들 잘 뽑았더라"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