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김도현, 한계 없는 연기 변신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VcYlo9TI"> <div dmcf-pid="pRBgSsdzv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Z6co9H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남 비-사이드' 김도현, 한계 없는 연기 변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50115935lmis.jpg" data-org-width="1024" dmcf-mid="3NVcYlo9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50115935lm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남 비-사이드' 김도현, 한계 없는 연기 변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K5Pkg2Xlm"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도현이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div> <p dmcf-pid="791QEaVZy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첫 공개된 '강남 비-사이드'(각본 주원규·박누리, 연출 박누리)에서 김도현은 성과와 승진에 대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형사 주윤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zf3RrA8tWw"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면모는 물론, 사사건건 방해가 되는 강동우(조우진 분)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이는 모습을 흡인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dmcf-pid="q40emc6FC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 혹은 상대에 따라 행동 디테일을 바꾸며 다면적인 인물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가 하면, 흥미로운 전개 속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작품에 몰입감을 더했다.</p> <p dmcf-pid="B8pdskP3vE" dmcf-ptype="general">특히 주윤이 등장하는 순간마다 풍기는 묘한 긴장감과 강동우와 대립할 때 보여준 매서운 눈빛과 표정은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하며 주윤 그 자체의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다.</p> <p dmcf-pid="bWDt8KGkhk" dmcf-ptype="general">그간 안방극장과 무대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얼굴을 선사, 올라운더 배우의 품격을 증명한 김도현. 장르 불문, 어떠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 김도현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p> <p dmcf-pid="KYwF69HETc" dmcf-ptype="general">한편 김도현이 출연하는 '강남 비-사이드'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9Gr3P2XDTA"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팅스타' 조PD, 박지성 몸값 부담 없었다…"방송 단가 맞춰, 대다수 불만 NO" 11-14 다음 베이비몬스터, “압도적인 존재감” 데뷔 8개월만 앨범 누적 판매량 153만장 돌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