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한다”던 김호중, 실형 선고 후 즉각 항소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KQlme7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4dWhLK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 뻉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JTBC/20241114145827602yrao.jpg" data-org-width="560" dmcf-mid="GeY3LRuS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JTBC/20241114145827602yr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 뻉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a8JYlo9sp" dmcf-ptype="general"> 김호중이 1심에서 징역형을 받자 즉각 항소했다. <br> <br>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의 변호인은 1심 선고가 내려진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판사에게 항소장을 제출했다. <br> <br> 최민혜 판사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실형을 받게된 셈이다. <br> <br> 1심 재판부는 선고 당시 “김호중이 모텔로 도주, 입실 전 맥주를 구매하는 등 전반적 태도가 성인으로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이라 양형의 이유를 밝혔다. <br> <br> 그러나 김호중 측은 “반성을 한다”며 3번의 반성문을 낸 것과는 달리 즉각 항소하며 재판부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br> <br> 김호중은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 운전에 대해선 부인하다 열흘만에 시인했다. <br> <br> 김호중이 음주 운전을 인정했음에도 사고 후 추가로 술을 마신 탓에 정확한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측정할 수 없어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됐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JTBC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란 가중된 뉴진스 사태, D기업 소문에 내용증명까지 [이슈&톡] 11-14 다음 새신랑 조세호 "아내 생각하며 애틋…덱스처럼 활약하고 싶었는데"(좀비버스2)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