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김병만 변호사 "전처, 정글간 김병만 명의 사망보험 24개 가입…가정폭력 사실무근" 작성일 11-14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AMxf5r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FSlme7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150424199fspw.jpg" data-org-width="650" dmcf-mid="PUP7utsd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150424199fsp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s3vSsdzD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맨 김병만 측이 전처 A씨의 상습폭행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p> <p dmcf-pid="Yud9KuSgmN"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법률대리인인 임사라 변호사는 13일 "김병만은 사건이 마무리 되는 과정에서 갑자기 터진 폭로에 많이 당황한 상태다. 개인적으로 김병만이 방송활동을 하는 걸 본 A씨가 갑자기 감정적으로 폭로한 게 아닐까 싶다. 여전히 미납된 채무의 영향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G7J297vasa" dmcf-ptype="general">임 변호사는 "A씨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다. 대부분 사망보험이었다. 재테크 보험과 연금 보험도 섞여있지만 종신 보험에 가깝고 이름만 다를 뿐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수익자나 상속자에게 보험금이 가는 구조라 사망보험과 다를 바가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HziV2zTNmg"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 소송 전까지 김병만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혼 소송을 하며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통해 서로의 재산을 파악하면서 알게됐다. 김병만 명의의 보험 수익자는 대부분 A씨였고, 일부는 A씨의 친딸이자 김병만의 양녀인 B씨였다. A씨 명의로 된 보험 수익자는 김병만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O0TvOJqro" dmcf-ptype="general">임 변호사는 "이혼 소송 당시에도 김병만은 해외 험난한 지역에서 촬영하고 있었다. 누군가 내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그런 오지에 나서는 것이 마음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dmcf-pid="ZIpyTIiBmL" dmcf-ptype="general">현재 김병만은 B씨에 대한 파양 소송도 냈다. B씨는 A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로, 김병만이 A씨와 결혼하면서 친양자로 입양했다. 친양자 입양은 재판으로만 파양이 가능해 불가피하게 소송을 하게 됐다.</p> <p dmcf-pid="5CUWyCnbOn" dmcf-ptype="general">임 변호사는 "B씨가 현재 성인이 돼 지금 대학생이다. 김병만은 다시 결혼해 자녀를 낳을 수도 있다. 그런 미래를 생각해서 정리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1MmLnMUlri" dmcf-ptype="general">또 A씨가 주장했던 상습 가정 폭력에 대해서는 "A씨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날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촬영으로 국내에 체류하지 않았다. 경찰 단계에서 철저하게 다 밝혔던 내용이다. 출입국 확인서로 입증했다. A씨가 제출한 증거 자료들은 이혼 소송 때도 제출한 거라 놀랍지 않았다. 가정 폭력은 무조건 검찰에 송치하게 돼 있다. 이미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tRsoLRuSwJ"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순이' 인연 양정원, 故 송재림 비보에 "제발 아니라고 해줘" 11-14 다음 축구판 '최강야구'='슈팅스타'…박지성→김영광과 출격 [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