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박지성 "예능 진출 마음 없어...경기는 이제 못 뛸 듯" [현장] 작성일 11-14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22일 첫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gNTIiB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437" data-type="photo" dmcf-pid="1cLgSsdz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50215589ytwe.jpg" data-org-width="720" dmcf-mid="HehSutsd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50215589ytw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WClU1me13"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슈팅스타' 단장 박지성이 향후 예능프로그램 진출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p> <p dmcf-pid="3mAkGSg2ZF" dmcf-ptype="general">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은 조효진 PD와 출연진 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이 참석했다.</p> <p dmcf-pid="0scEHvaVGt" dmcf-ptype="general">'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p> <p dmcf-pid="pOkDXTNf11" dmcf-ptype="general">한국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단장으로서 팀을 이끈다. "슈팅스타 출연한 건 축구의 재미를 더 보여주고, 팬들이 더 생길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다. 어린 선수들에게 정신적인 교육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U1WGKuSgt5" dmcf-ptype="general">이를 시작으로 예능에서 더 자주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아닐지 궁금하다. 그러나 박지성은 "이걸 통해 예능 진출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건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p> <p dmcf-pid="utYH97vaZZ"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에 몇 번 출연했는데, 정기적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라는 것을 보고 느꼈다"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p> <p dmcf-pid="7FGX2zTNZ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슈팅스타 출연한 건 축구의 재미를 더 보여주고, 팬들이 더 생길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다. 어린 선수들에게 정신적인 교육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438" data-type="photo" dmcf-pid="qIEwZyj4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50216945vddn.jpg" data-org-width="720" dmcf-mid="X4PxDNf5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50216945vdd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7t3P2XD1W" dmcf-ptype="general">최근 넥슨 아이콘매치를 통해 짧은 시간 경기장을 누벼 많은 축구팬들의 환호와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렇기에 슈팅스타 멤버로 뛰고 싶은 마음도 들 것 같다. </p> <p dmcf-pid="KzF0QVZw5y"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지성은 "몸 상태도 안 좋지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p> <p dmcf-pid="9ZTWBphL5T" dmcf-ptype="general">이어 "부상 이후에 복귀해서 뛰는 것도 힘든데 저렇게 은퇴 후에 다시 한다는 건 대단하다. 저런 열정이 나한테도 있구나 다시 일깨워줘서 고맙다. 근데 저는 이제 뛸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25yYbUloHv" dmcf-ptype="general">한편 '슈팅스타'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p> <p dmcf-pid="V1WGKuSgYS"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이현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방송 마치자마자 수능 출석…82메이저, 혀끝까지 열일 중 11-14 다음 '좀비버스2' 코쿤 "운동 후회…예전이면 좀비가 안 물었을텐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