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매력 끄집어내 줘"…주우재, 유인나와 특별한 재회 (유인라디오) 작성일 11-14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UTvOJq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MtCIDxp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0736886qvzm.jpg" data-org-width="800" dmcf-mid="FQrJdP3I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0736886qvz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RFhCwMU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주우재가 ‘유인라디오’의 첫 번째 초대 손님으로 나선다.</p> <p dmcf-pid="UbSjNiBWzb"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유인라디오' 초대석에는 첫 번째 게스트로 주우재가 출연한다. </p> <p dmcf-pid="uKvAjnbYzB"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첫 번째 초대석 손님으로 어떤 분을 모실까 진짜 오랫동안 고민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분을 모셨다”고 소개했고 주우재는 “’볼륨’ 이후로 긴장을 안 하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긴장되는지 모르겠다”며 반가워한다.</p> <p dmcf-pid="79TcALKGzq"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10년이 지났는데도 진짜 똑같다. 톤도 똑같고 매력적이었다”고 입을 열자 주우재는 “제가 처음 누군가와 방송을 한 게 유인나 배우다. 저의 매력을 끄집어내준 사람이었다”며 과거를 회상한다. 이어 유인나는 6년 차 유튜브 대선배인 주우재에게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p> <p dmcf-pid="zfYDEaVZ7z" dmcf-ptype="general">또한 주우재는 수많은 ‘볼륨’ 가족들을 언급한다. 박원, 랄라스윗 박별, 서현진 아나운서, 고영배, 이수지, 이현이, 딕펑스가 언급된 가운데 특히 고영배에게는 특별한 메시지를 남기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dmcf-pid="q4GwDNf5p7" dmcf-ptype="general">사진 = 유인라디오</p> <p dmcf-pid="B8Hrwj41uu"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복싱 연기, ♥최원영 살살하라고” 11-14 다음 '좀비버스2' 태연 "공포 마니아라 신나, 내 리액션에 나도 놀랐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