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버스2’ 파트리샤 “막내인데 챙김 못받아... 조나단 그리워” [제작발표회]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BGwj41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BGwj41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151203897qgxl.jpg" data-org-width="680" dmcf-mid="WaDRq0Cn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151203897qg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bbHrA8t1t" dmcf-ptype="general"> <br>‘좀비버스2’ 기존 멤버들이 팀워크에 대한 울분을 토했다. </div> <p dmcf-pid="XAAPU1meY1"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진경 PD와 문상돈 PD, 노홍철, 이시영, 조세호, 태연, 육성재, 딘딘, 코드 쿤스트, 권은비, 파트리샤, 안드레 러시가 참석했다.</p> <p dmcf-pid="ZccQutsdt5" dmcf-ptype="general">‘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 나가는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 좀비 세계관의 확장 속 한층 치밀해진 구성과 거대한 스케일, 능력치 진화된 좀비로 지난 시즌보다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5kkx7FOJtZ"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생존 전략에 대해 “좀비가 너무 무서웠는데 좀비보다 무서운 게 사람이더라. 그 누구도 믿지 않고 나쁜 사람은 벌주자는 생각으로 임했다”며 흥분이 가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1ggfFHEQHX" dmcf-ptype="general">이어 이시영은 “좀비는 인정이 있는데 오히려 사람이 포커페이스로 뒤통수를 세게 때리니까. 아무도 믿지 않고 나만 믿으려 했다. 기존 멤버들을 더 경계하자는 마음가짐으로 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aa43XDxHH" dmcf-ptype="general">딘딘은 “우리는 살려고 눈이 초롱초롱한데 좀비는 지쳐있더라”라며 “새로 합류한 멤버들이 저를 덱스 보듯 (이것저것) 물을 때 난감했다. 선배로서 어떻게 리드하는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dmcf-pid="FNN80ZwMZG" dmcf-ptype="general">파트리샤는 “막내라 저를 챙겨주실 줄 알았다. 찍으면서 여러 생각을 했고 (조나단) 오빠가 보고 싶어 지더라”라며 뜻밖의 우애를 과시했다.</p> <p dmcf-pid="3AAPU1meYY"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11월 19일 화요일 공개된다.</p> <p dmcf-pid="0ccQutsdHW"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이영X최정윤 '친절한 선주씨' 김치 싸대기 뛰어넘을까[종합] 11-14 다음 국회, '이기흥 방지법' 발의 예고 "대한체육회 독주 막겠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