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박지성, 현타 고백했다…단장 제안받고 "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 ('슈팅스타')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4iXTNf05"> <p dmcf-pid="bt02skP3F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pVOEQ0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슈팅스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50906360zy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eAp5rR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50906360zy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슈팅스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PMN3XDx3H" dmcf-ptype="general"><br><br>박지성이 단장 제안을 받았을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br><br>14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조효진 PD, 박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이 참석했다.<br><br>'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Rj0ZwM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슈팅스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50907689udeh.jpg" data-org-width="759" dmcf-mid="qfLwq0Cn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50907689ud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슈팅스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xeAp5rR7Y" dmcf-ptype="general"><br><br>박지성은 단장 제안을 받았을 당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는 "맨 처음 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선수들의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희망과 더 많은 팬층에 K 리그를 알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대 이상으로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임해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내비쳤다.<br><br>그는 "선수들에게 미련이 있다면 다시금 떨칠 기회, 다시 스스로 마음을 먹으면 뭔가를 할 수 있겠는 도전 의식을 선사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나 역시 단장직을 맡으면서 감독님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 구나를 새롭게 느꼈다. 감독님이 선수를 컨트롤하는 모습이 와닿았다"고 이야기했다.<br><br>'슈팅스타'는 오는 22일 첫 방송 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볼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하이센스·TCL,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 약진 11-14 다음 "필리핀 마약 자수" 김나정 아나운서, 母가 납치 신고→경찰조사 후 귀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