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삼촌설'에 주식시장도 들썩…어도어·민희진 "투자 루머 사실무근" 작성일 11-14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rWhMUl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3omcKGk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제공|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tvnews/20241114153422045ukye.jpg" data-org-width="900" dmcf-mid="fckSs6FO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tvnews/20241114153422045uk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제공|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60gsk9HEW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한 상장사에 합류한다는 소문에 대해 어도어와 민희진 전 대표 모두가 선을 그었다. </p> <p dmcf-pid="PVsGSe7vhK"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를 나와 민희진 대표와 함께 모 상장사의 투자를 받기로 했다는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p> <p dmcf-pid="QfOHvdzTWb" dmcf-ptype="general">와이파이 기기가 주력 제품인 코스닥 상장사 D사는 뉴진스 혜인의 친척으로 알려진 A씨, 뉴진스의 일본 행사 기획자로 알려진 B씨를 포함한 5명을 사내이사 후보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혀 이같은 소문이 확산됐다. 반면 D사는 두 차례 임시주총 일정을 연기한 뒤, 사내이사 후보에서 A씨, B씨를 모두 제외했다. </p> <p dmcf-pid="x4IXTJqylB"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민 전 대표 합류설에 D사의 주가는 30% 가까이 급등락을 계속했다. </p> <p dmcf-pid="ymBxfyj4vq"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5일 메일을 보내 자신을 둘러싼 투자설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만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WsbM4WA8Sz"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내 자신들의 조건을 요구했고,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전속계약 해지 소송도 가능하다고 최후 통첩을 보냈다. </p> <p dmcf-pid="YOKR8Yc6h7"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G7Ahr41mC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욱, 잘못 올린 사진 한 장 11-14 다음 "노홍철보다 더한 놈 나온다" '좀비버스2', 1편보다 나은 속편을 기대해[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