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차인표, ♥신애라에 책 제1권 선물‥아내 내조퀸 만드는 감동 손편지 작성일 11-14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zOwf5r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pwcKGk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53946468pve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M5Go9H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53946468pv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FkNqyj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53946661qbus.jpg" data-org-width="1000" dmcf-mid="GQ5jouS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53946661qb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5EUrk9HEd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1YQXWnbYef" dmcf-ptype="general">배우 신애라가 남편이자 배우 차인표와의 끈끈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p> <p dmcf-pid="tXR1Hg2XiV" dmcf-ptype="general">신애라는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부부는 닮는다더니 30년 가까이 살다 보니 투박한 손도, 걷기 좋아하는 것도, 장난끼도 닮아간다. 하지만 도저히 닮기 어려운 부분, 이렇게 글을 잘 쓴다고? 남편의 어제 나온 '오늘예보' 확장판 '그들의 하루'를 보며 웃다, 울다, 위로받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FC9SIQ0Ce2" dmcf-ptype="general">신애라는 "13년 전에 읽을 때보다 더 마음에 와닿고 특히 추가된, 공익 정유일의 하루에 먹먹해진다"면서 "정말 내 옆에 있는 이 남자가 쓴 거 맞아?ㅋ"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dmcf-pid="3ZetXaVZM9"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진짜 작가로 인정해주고 글 쓰는 데 더 전념할 수 있도록 내가 열심히 일해 먹여 살려야겠다"고 내조를 결심해 남편의 꿈을 믿어주고 밀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0fs6VTNfnK" dmcf-ptype="general">또 신애라는 "사랑하는 아내 애라님. 감사의 존경을 담아 '그들의 하루' 제 1권을 드립니다. 인간이 존귀한 건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대해주기 때문이에요. 존귀한 당신께'라는 손편지가 적힌 차인표의 책 선물도 공개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dmcf-pid="py6GTJqyJb"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은 "너무너무 감동. 형부 멋져유"라는 댓글로 부부의 끈끈한 애정에 따뜻한 눈길을 보냈고, 누리꾼들 역시 "서로에게 정말 좋은 벗인 것 같아서 부럽고 닮고 싶어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옆에서 챙겨주시는 모습도 너무 좋아보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UxSeQXDxiB" dmcf-ptype="general">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1998년 첫째 아들 정민 군을 출산한 뒤 2005년생 예은, 2008년생 예진 두 딸을 입양했다. 최근 신애라는 딸 예은 양이 미국 명문대 버클리대학교에 입학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dmcf-pid="uxSeQXDxJ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7DumE2XDn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 예능 ‘슈팅스타’, ‘최강야구’와 다르다! 11-14 다음 ‘친절한 선주씨’ 송창의 “딸 낳고 달라져, 좋은 아빠 역할 맡아 기뻐”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