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 출신 드웨인 존슨 '갑질 논란'…물병에 소변 담아 방치? 진실은 작성일 11-14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abHg2X9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IRzOJq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지.아이.조 2'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미국 배우 드웨인 존슨. /사진=머니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54423581syxt.jpg" data-org-width="964" dmcf-mid="V8A25j41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54423581sy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지.아이.조 2'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미국 배우 드웨인 존슨. /사진=머니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03rdFOJVt" dmcf-ptype="general"><br>프로레슬러 출신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52)이 자신을 둘러싼 '갑질 논란'에 대해 일부 인정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6He0lRuS91" dmcf-ptype="general">미국의 잡지 'GQ'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드웨인 존슨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드웨인 존스는 이 인터뷰에서 지난 5월 제기된 갑질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Pbw60Dxpb5" dmcf-ptype="general">앞서 현지 매체 'The Wrap'(더랩) 등은 지난 5월 드웨인 존슨이 영화 '레드 원' 촬영 과정에서 민폐 행위를 반복해 최소 5000만달러(약 702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낭비시켰다고 전했다. </p> <p dmcf-pid="QtLzWnbYKZ" dmcf-ptype="general">매체들은 녹화 현장에 드웨인 존슨이 상습적으로 지각했고, 화장실이 멀리 있는 경우엔 물병에 소변을 본 뒤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소변이 담긴 물병은 영화 스태프들이 처리했다고도 부연했다.</p> <p dmcf-pid="xfIRzOJqBX"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의혹들에 드웨인 존슨은 "전반적으로 사실이 아니다"라면서도, 촬영 여건에 따라 급하게 물병에 소변을 봤던 일은 있었다고 했다. 존슨은 "보도된 내용은 터무니없이 과장됐다"고 반발했다.</p> <p dmcf-pid="yiXAPHEQqH" dmcf-ptype="general">드웨인 존슨과 영화 '레드 원' 촬영을 함께한 제이크 캐스단 감독도 "존슨은 한 번도 촬영에 빠진 적이 없다"며 옹호했다. 그는 "가끔 스케줄이 너무 많아 존슨이 늦는 상황은 있었지만, 모두가 그런 경험이 있고 이것이 바로 할리우드"라고 밝혔다.</p> <p dmcf-pid="WS8Xr41mfG" dmcf-ptype="general">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폭로 내용과 자신이 겪은 드웨인 존슨의 행동은 다르다며 "세 작품을 함께하면서 존슨이 촬영장 내 사람들에게 훌륭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걸 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E7CouSgBY"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엔젤, 학대피해아동들에게 과자선물세트 나눔 '선한영향력' 11-14 다음 솔루션스, 첨단 XR 기술 활용한 뮤비 제작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