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계약 해지' 언급했는데…어도어 "지혜롭게 해결" 선긋기? [종합] 작성일 11-14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TVBCnb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uodFOJ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5006089ye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6hE3ZNf5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5006089yez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m7gJ3IiuN"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가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지혜롭게 해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br><br> 14일 어도어 측은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br><br> 이어 "모 상장사 관련한 문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br><br> 전날 뉴진스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헤인 등 다섯 멤버들의 본명으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발신했다.<br><br> 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라고 요구했다. <br><br> 또한 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자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dvIQ0C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5007454on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oGvdzT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5007454ong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FJTCxphzg" dmcf-ptype="general"> <p><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3iyhMUl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5008774qbny.jpg" data-org-width="516" dmcf-mid="Q12ENqyj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55008774qbn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XxCr41m7L" dmcf-ptype="general"> <p><br><br> 이 밖에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희진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뉴진스는 지난 9월에도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희진의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며 어도어를 향해 '최후통첩'을 날린 바 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br><br> 지난 4월부터 7개월여간 이어진 민희진과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의 갈등에서 뉴진스가 결국 '전속계약 해지'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냈낸 것. 일각에서는 전속계약 분쟁 가능성이 커졌다며 예의주시 중이다. <br><br> 이에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에 대해 어도어가 "지혜롭게 해결",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 등의 입장을 밝히며 양측이 깊어진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br><br> 한편, 멤버 하니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보낸 이후 유료 팬 소통 플랫폼 '포닝'에 "우리 걱정하지 마요. 각자 인생에 중요한 단계가 온다고 생각하고 하필 우리는 그 시간이 겹쳤을 뿐"이라고 간접적으로 심경을 밝힌 바 있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div> <p dmcf-pid="ZZMhm8tsUn"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스코리아 우승자' 이예준, 경사 터졌다…빅마마X카더가든X마마무 휘인과 협업 11-14 다음 '새신랑' 조세호 "좀비버스2, 결혼 직전 촬영...히어로 돼 돋보이고 싶었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