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아내 “경찰서에서 만난 남편에 건넨 첫마디는 ‘쿠키 사올게’” 작성일 11-14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oIzOJq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QA5j41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로버크 할리 부부. 사진 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160614128atal.jpg" data-org-width="647" dmcf-mid="HJI1M5rR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160614128at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로버크 할리 부부. 사진 ㅣMB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tQA5j41up" dmcf-ptype="general">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이 마약 사건이 터졌을 당시 이혼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남편이 죽을까 봐”라고 말했다. </div> <p dmcf-pid="1Fxc1A8tF0" dmcf-ptype="general">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지난 13일 626회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t3Mktc6F73" dmcf-ptype="general">해당 예고편에서 명현숙은 “올해로 결혼 36주년이 됐다”며 “가끔 싸우기도 했으나 나름대로 잘 사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FGVLWnbYF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5년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남편의 마약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3HfoYLKG3t"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기획사 대표가 ‘형수님, 형님이 지금 경찰서에 있다’고 하더라”며 “처음엔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는데 기사가 뜨더라”고 돌아봤다. .</p> <p dmcf-pid="0X4gGo9Hu1" dmcf-ptype="general">경찰서에서 만난 남편 로버트 할리는 “죽고 싶다. 당신 보기도 민망하다”며 오열했으나 명현숙이 내뱉은 한마디는 “당신이 좋아하는 쿠키 사 올게”였다. 그 이유에 대해 “시어머니가 항상 밥을 먹고 나면 디저트를 만들어주셨다. 그래서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쿠키’를 사주면 안정감을 느낄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9NlbhLK75"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경찰서에 가서 남편을 만났는데 울기만 하더라. 이러다 남편이 진짜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 ‘우선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라고 생각했다”며 다그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U2jSKlo9UZ" dmcf-ptype="general">경찰서에서 만난 남편 로버트 할리는 “죽고 싶다. 당신 보기도 민망하다”며 울었다고. 이때 명현숙이 내뱉은 첫 마디는 “당신이 좋아하는 쿠키 사 올게”였다고 한다.</p> <p dmcf-pid="uVAv9Sg2pX"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속으로는 엄청나게 화가 났지만, 남편 모습을 보니 화를 낼 수가 없더라”며 “그래도 어느 순간 울화가 치밀어 오르긴 했는데 아들이 ‘엄마, 아빠하고 이혼하지 마세요’라고 했다”며 “엄마마저 내치면 아빠는 갈 곳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아들까지 이렇게 말하니 남편을 더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8개월 만에 돌아온다…20일 새 미니앨범 ‘Stitch’ 발매 확정 11-14 다음 '마약 자백 의혹' 김나정, 필리핀서 입국하자마자 경찰 조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