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또 반할 감동 손편지 "작가로 인정" 작성일 11-14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vIR1me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wA2vaV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애라와 차인표 / 신애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61540309osfu.jpg" data-org-width="640" dmcf-mid="Uxqps6FO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61540309os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애라와 차인표 / 신애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q5z0m8tsk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B4Jxtc6Fjp" dmcf-ptype="general">신애라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30년 가까이 함께하다 보니 투박한 손이며, 걷기를 좋아하는 취미, 장난끼까지 점점 닮아간다”고 적었다.</p> <p dmcf-pid="bbQfGo9Hg0"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글을 잘 쓰는 건 도저히 따라잡기 어렵다. 남편의 새 책 오늘예보 확장판 그들의 하루를 읽으며 웃고, 울고, 큰 위로를 받는다”고 남편의 글 솜씨를 칭찬했다.</p> <p dmcf-pid="KNsE4WA8c3" dmcf-ptype="general">또한 신애라는 “13년 전에 읽었을 때보다 더 깊이 와닿고, 특히 새롭게 추가된 공익 정유일의 이야기는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글 끝에는 “앞으로 진짜 작가로 인정해주고, 글 쓰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가 더 열심히 일해 뒷받침해줘야겠다”며 남편을 응원했다.</p> <p dmcf-pid="9BPVYLKGNF" dmcf-ptype="general">차인표는 아내 신애라를 위해 “사랑하는 아내 애라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그들의 하루’ 제1권을 드립니다. 인간이 존귀한 이유는 서로를 존중하기 때문이죠. 존귀한 당신께”라는 손편지와 함께 책을 선물해 감동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x4Hg2X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애라·차인표 부부 / 신애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61541800mucd.jpg" data-org-width="640" dmcf-mid="uoFXAbYc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61541800mu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애라·차인표 부부 / 신애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VrTCetsdg1" dmcf-ptype="general">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너무 감동적이다. 차인표 형부 멋지다”며 따뜻한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 또한 “서로에게 참 좋은 동반자인 모습이 보기 좋다”, “부부의 사랑이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fOYSi0Cnk5" dmcf-ptype="general">한편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정민 군을 출산한 후, 2005년과 2008년에 각각 예은, 예진 두 딸을 입양하며 가족을 이뤘다. 최근 신애라는 큰딸 예은 양이 미국 명문 버클리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부부 김영옥·박인환, 감동+코믹+스릴 다 잡았다(다리미 패밀리) 11-14 다음 이민기·한지현, '염산 테러' 피해자 보는 다른 시선 ('페이스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