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와 함께하도록 최선 다하겠다…지혜롭게 해결할 것” 작성일 11-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GQWnbY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Ibs6FO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162057151fqwx.jpg" data-org-width="1280" dmcf-mid="yY0LFkP3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162057151fq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CKOP3I0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전속계약 해지’ 강행 의지를 담은 그룹 뉴진스의 내용증명에 대해 소속사 어도어가 검토 중이라고 14일 밝혔다.</p> <p dmcf-pid="HZCKOP3IzE"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날 오전 뉴진스 멤버들이 보낸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5h9IQ0Cz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1l2Cxph7c"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뉴표가 뉴진스 사태를 둘러싸고 거론되는 있는 상장사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도 밝혀왔다고 전했다. </p> <p dmcf-pid="5ywuE2XDz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희진 이사는 (모 상장사와 관련한)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다”고 말했다.</p> <p dmcf-pid="1Wr7DVZwpj" dmcf-ptype="general">뉴진스 다섯 멤버는 앞서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 전 대표 복귀 등을 요구하며 14일 이내에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보내 업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p> <p dmcf-pid="tYmzwf5rzN" dmcf-ptype="general">shee@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감무쌍 용수정’ 서준영, ‘♥엄현경’에 이별 선언 “당신이 날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해” 11-14 다음 소속사 옮긴 다비치, 20일 컴백→내년 1월 체조경기장 재입성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