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방준혁 넷마블 의장 "'트랜스미디어' 전략 전개" 작성일 11-14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스타 부스 방문…"특별한 일 없으면 앞으로 매년 참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Fi1A8t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po3EQ0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스타 부스서 발언하는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62055195rgyf.jpg" data-org-width="1179" dmcf-mid="Ue6I4WA8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62055195rg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스타 부스서 발언하는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Ug0DxppH" dmcf-ptype="general">(부산=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 창업자인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좋은 IP(지식재산)를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으로 확장·연결하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BlRvxZwMpG"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이날 지스타 2024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BEXCO) 현장의 넷마블 부스를 방문,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p> <p dmcf-pid="bSeTM5rRUY" dmcf-ptype="general">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전날 열린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p> <p dmcf-pid="KvdyR1meUW" dmcf-ptype="general">'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동명의 유명 웹툰·웹소설 IP를 게임으로 만든 대표적인 트랜스미디어 사례다.</p> <p dmcf-pid="9Xa5ouSg7y"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 HBO의 인기 판타지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액션 게임으로 만든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출품하기도 했다.</p> <p dmcf-pid="29SVhMUl0T"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수상과 관련해 "K-콘텐츠의 밸류 체인(가치 사슬)을 글로벌 선도 모델로 선보이고,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최근 2∼3년 넷마블의 성과가 저조했는데, 임직원의 사기를 드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 dmcf-pid="V2vflRuSpv"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향후 전략 방향도 언급했다.</p> <p dmcf-pid="fIQh6GkPuS"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요즘 나오는 게임의 30∼40%가 멀티플랫폼일 정도로 멀티플랫폼 전략이 일반화되고 있다"며 "넷마블이 개발하는 게임은 70∼80%가 멀티플랫폼 전략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4CxlPHEQ3l"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하나는 '트랜스미디어'로, 넷마블은 5∼6년간 트랜스미디어 전략을 시도해 경쟁력을 갖춰왔다"며 "물론 자체 IP를 새롭게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한국이든 해외든 이용자들과 더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좋은 IP가 많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hMSQXDxU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좋은 IP의 세계관을 게임에서 새로운 스토리와 연결하고, 이용자에게 접근성을 넓혀줄 수 있다면 소재 고갈이나 미디어의 한정성을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6pwuE2XDzC" dmcf-ptype="general">향후 지스타 참가 계획과 관련해서는 "이용자들과 만날 수 있는 공식적인 자리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매년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Ur7DVZwzI"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dmcf-pid="x35eXaVZps"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BM, 기존 제품보다 50배 빠른 양자컴퓨터 출시 11-14 다음 내년 ICT 산업 키워드는 'AI'…산업 생산 규모 575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