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상자산 규제 무조건 좇아선 안돼" 작성일 11-1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래블룰 솔루션 '코드' 회원사 대상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ZXqIiB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lh1A8t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서울 강남 엘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하반기 코드(CODE) 회원사 간담회에서 이성미 코드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USINESSWATCH/20241114155907302hihi.jpg" data-org-width="1280" dmcf-mid="0VFt9Sg2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USINESSWATCH/20241114155907302hi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서울 강남 엘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하반기 코드(CODE) 회원사 간담회에서 이성미 코드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코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oLm8tsME" dmcf-ptype="general">빗썸·코인원·코빗의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DE)는 하반기 회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p> <p dmcf-pid="7X4fnphLRk"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건전한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위한 규제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는 국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금융기관 등 75개 기관, 130여명이 참여했다.</p> <p dmcf-pid="zVAjhMUlRc"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세부적으로 △국내외 법·규제 동향 △AI 시대의 블록체인과 디지털 신뢰 △자금세탁방지(AML) 와 컴플라이언스 모범사례 △미국 대선 이후 가상자산 시장과 토큰증권(STO) 전망 등을 다뤘다.</p> <p dmcf-pid="qqLnr41mnA" dmcf-ptype="general">TRM랩스의 안젤라 앙은 각국 규제기관의 블록체인 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딜로이트 컨설팅의 이동기 그룹장은 디지털 신뢰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와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p> <p dmcf-pid="BQrwWnbYdj" dmcf-ptype="general">또 거래소협의체(DAXA) 김재진 상임부회장은 공적·자율규제를 통한 가상자산 발행과 거래지원 체계를 소개했다. 빗썸의 한윤택 준법감시인은 AML과 컴플라이언스 모범사례를 공유했다.</p> <p dmcf-pid="baWypwMUMN" dmcf-ptype="general">이후 동국대 황석진 교수의 진행으로 금융정보분석원 유정기 분석관, 코빗의 박정은 AML 센터장, 페어스퀘어랩의 김준홍 대표, 해시드 강병진 글로벌 법무 총괄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됐다.</p> <p dmcf-pid="KqLnr41mJa"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한국이 글로벌 규제를 좇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한국 가상자산 규제준수의 모범사례들을 적극적으로 알려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글로벌 정합성을 확보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dmcf-pid="9bgos6FOig" dmcf-ptype="general">이성미 코드 대표는 "2024년 말 유럽연합(EU)의 트래블룰 확대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자산 산업이 직면한 규제와 기술적 도전을 깊이 논의하는 장이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2VAjhMUlMo"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dmcf-pid="VrFt9Sg2eL"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현, 염산 테러 사건 추적…이민기와 상반된 태도 (페이스미) 11-14 다음 [지스타2024]방준혁이 꼽은 게임 트렌드는 '트랜스 미디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