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무계획 생일' 쓸쓸하네..여친 없이 母잔소리만[나혼산]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msUrRuh8"> <div dmcf-pid="u2sOume7W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86r41m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62851359mb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ICzOJq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62851359mb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v6Pm8tsyV" dmcf-ptype="general"> <br>'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의 고독한 '47세 생일 전야' 모습이 공개된다. 시끌벅적한 파티도, 친구들의 연락도 없는 고요한 생일 전야에도 무덤덤한 전현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div> <p dmcf-pid="qHedlRuSC2"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의 47세 생일 전야 모습이 공개된다. </p> <p dmcf-pid="BXdJSe7vT9" dmcf-ptype="general">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한 전현무는 피곤함 가득한 얼굴로 소파에 몸을 맡긴다. 지난 11월 7일 만 47세 생일을 맞이했던 그는 "과거와 달라진 게 없어요"라며 10년 전과 똑같이 친구들이 주는 케이크 대신 제작진이 준 케이크를 들고 귀가를 했다고 밝힌다. 이어 전현무는 "놀라울 정도로 아무것도 안 해요"라며 "생일이지만 무난하게 여느 날처럼 지나갔으면 좋겠다"라며 솔직한 바람을 털어놓는다. </p> <p dmcf-pid="bZJivdzThK" dmcf-ptype="general">소파에 기대어 연락 한 통 오지 않는 휴대전화를 뒤적이며 스크롤만 오르락내리락 거리던 전현무는 어머니로부터 온 메시지에 전화를 건다. 이어 생일을 앞둔 47세 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잔소리가 쏟아진다. 이에 투정을 부리며 한껏 인상을 쓴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과연 전현무의 '효도 5개년 계획'이 얼마나 진행됐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Ko1tM5rRv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의 새로운 취미 생활도 공개된다. 그는 "저의 105번째(?) 취미는 사이클"이라며 사이클복과 장비를 갖추고 한밤의 한강 라이딩에 나선다. 돌아온 그의 볼록한 뱃살이 고준의 사이클복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 dmcf-pid="9gtFR1meyB"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별스포츠 120편] 올림픽 2연패했지만 일본에서는 '비운의 2인자'였던 유도 선수 11-14 다음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이은샘 주연 낙점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