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횟집’ 수입 공개…2시간 만에 매출 100만원 작성일 11-14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N1ume7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zEpbhLK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하. 사진 | 정준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SEOUL/20241114164048345hhgs.jpg" data-org-width="652" dmcf-mid="WqFijBWA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SEOUL/20241114164048345hh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하. 사진 | 정준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H5nGFkP3e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의 매출을 공개했다.</p> <p dmcf-pid="X5nGFkP3Lm"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인 박명수의 ‘부캐’인 차은수로 출연하는 ‘얼굴천재 차은수’ 채널에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Zuc3qIiBdr" dmcf-ptype="general">영상 속 박명수는 당시 손님으로 붐비는 가게를 보며 “지금 5시인데 매출 얼마냐?”라고 물었고, 이에 정준하는 “이제 시작이다. 오픈 2시간 만에 매출 100만원 찍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5MW6dFOJM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러면 앞으로 방송하지 말고 장사만 해라. 정준하가 왜 이렇게 방송 안 하는지 알겠다. 이렇게 장사가 잘되니까 방송 정도는 안 해도 먹고살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1pjt7sdzn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준하는 “방송 몇 개 하는 것보다 장사하는 게 낫다는 생각은 한다. 방송은 해야 한다. 가게를 5개 하는데 그중 아픈 손가락이 한두 개가 있다. 하나는 8년 만에 문을 닫는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tKmzVTNfeE"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가게가 몇 평이냐”고 묻자 정준하는 “60평이다. 매출은 평일에 한 1000만원 팔고, 주말에는 1500만~2000만원 팔고 있다. 월 매출액은 4억원 정도”라고 밝혔다.</p> <p dmcf-pid="FJXMLUloJk"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월세가 부가세 포함해서 3200만원이다. 월세가 비싸다. 직원은 아르바이트 포함해서 20명이 넘는다. 지난달 직원 말고 아르바이트생 인건비만 4500만원 나갔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3xy8etsdLc" dmcf-ptype="general">이어 “월세, 재료비, 관리비 내도 남긴 남는다. 근데 원재료가 비싸다. 횟값이 80% 올랐다. 허탈감만 제일 많이 남는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0qDUKlo9i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은 돈으로 압구정 꼬칫집 적자를 메꿔야 해서 말짱 도루묵이다. 압구정 가게는 망했다. 코로나를 3년 동안 버티면서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 여기서 번 돈을 거기에 다 쓰고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CfmSe7vJj"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먹튀’ 손님들로 인한 피해도 많다고 털어놨다. 정준하는 “그저께도 혼자 온 손님이 옷만 놔두고 나가서 안 오더라. 제일 화나는 건 잘 해줬는데, 몰래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했다.</p> <p dmcf-pid="UyxlGo9HnN" dmcf-ptype="general">이어 “남녀 커플이 와서 먹튀하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는 택시를 호출해 도망간 경우도 있었다. 카메라로 확대해서 보니까 차 번호가 찍혀있었다. 경찰에 신고해서 택시비 승인 내역으로 잡아냈다”고 덧붙였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출 1000억' 대표 만난 현영…"지하상가에서 시작, 6년만 대박" 11-14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의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과거 사연···한지현, 이재은에게 덫 놓으며 사건 추적 불씨 지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