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마약” 김나정 고백 진짜였다…필로폰 양성 반응[종합]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AQi0Cn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XmSe7v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64255765uwwn.jpg" data-org-width="650" dmcf-mid="HrLVxZwM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64255765uw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CgE2XDJ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1GZsvdzTip" dmcf-ptype="general">잡지 모델 겸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tTYDCxphR0" dmcf-ptype="general">11월 14일 SBS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나정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에서 귀국했다.</p> <p dmcf-pid="F243qIiBe3" dmcf-ptype="general">김나정은 귀국 직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국제공항경찰대의 조사를 받았다. 간이 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3vWEIQ0CJF" dmcf-ptype="general">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측에 정밀 감정도 의뢰한 상태다.</p> <p dmcf-pid="0JLVxZwMnt" dmcf-ptype="general">김나정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마약을 투약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pQRqfyj4i1" dmcf-ptype="general">그는 "마닐라 콘래드호텔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습니다. 공항도 무서워서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어요. 도와주세요"라며 "저 비행기 타면 죽어요. 대한민국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p> <p dmcf-pid="UQRqfyj4L5"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필리핀에서 마약 투약한 것을 자수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의 과대망상으로 어떤 식으로든 죽어서 갈 것 같아서 비행기 못 타겠어요"라며 횡설수설했다.</p> <p dmcf-pid="uErJNqyjnZ"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정은 SBS '검은 양 게임', 웨이브 오리지널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dmcf-pid="7wsnAbYceX"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zoN6dFOJi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화일로 걷는 유료방송…가입자 감소세 지속될까 11-14 다음 배현성, 능청 오빠美 통했다..시청자 과몰입 유발('조립식가족')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