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는 덱스"·"욕 나오는 만남" 노홍철X이시영…'좀비버스2', 시즌1 넘을까 [종합] 작성일 11-1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Pu4WA8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Txz6GkP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3036gfek.jpg" data-org-width="1678" dmcf-mid="9Qg9R1me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3036gfe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6yMqPHEQUJ"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용산, 김수아 기자) 시즌2로 돌아온 '좀비버스'가 시즌1을 뛰어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br><br>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박진경 PD, 문상돈 PD, 노홍철, 이시영, 조세호, 태연, 육성재, 딘딘, 코드 쿤스트, 권은비, 파트리샤, 안드레 러시가 참석했다.<br><br>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91BCnb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4520nrkb.jpg" data-org-width="1500" dmcf-mid="2ug9R1me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4520nrk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s2tbhLKze" dmcf-ptype="general"> <p><br><br> 시즌1의 죽음에서 돌아온 미스터리 '부활자' 노홍철은 새로워진 출연진에 대해 "좀비보다 무서운 게 사람이라는 것을 시즌1에서 느꼈다. 이번에 좋은 친구들이 함께해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가 기대했는데, 무섭고 욕심 많고 악랄한 사람들을 잘 캐스팅했다"고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 이어 그는 "누구도 믿지 않고 나쁜 사람들에게 벌을 주자는 각오로 했다. 또 호락호락하지 않은 연예계에서 어떻게 이 자리까지 꿰차고 왔는지를 느꼈다. 더 잘될 사람들이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br><br> 또 다른 경력직 이시영은 "시즌1을 보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특히 사람을 더 믿어서는 안된다. 좀비는 인정이라도 있다. 표정에서 드러나는데 사람은 포커페이스로 뒤통수를 세게 때린다. 그래서 특히 시즌1에서 같이 한 사람들을 더 경계하자고 생각했다. 역시나 그 생각이 옳았다"고 강조해 기대감을 높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XsYLKG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6012gjyr.jpg" data-org-width="2951" dmcf-mid="Vi8pVTNf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6012gjy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HJ9R1me7M" dmcf-ptype="general"> <p><br><br> 기존 멤버 5명과 신입 8명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문상돈 PD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기존 멤버들을 따라갈 줄 알았는데, 극한 상황이 다가오니까 자기 포텐이 터지더라. 나중에 편집을 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나' 싶었고, 신구의 조합이 잘 맞았다"고 자신했다. <br><br> 그런가 하면, 부활한 노홍철과 재회한 소감으로 이시영은 "솔직히 '좀비버스'가 그동안 했던 예능 중에 제일 재밌다. 아무것도 안 알려지니까 재밌을 거라는 설렘도 있고, 죽으면 안 된다는 걱정도 있다"며 "나래나 홍철 오빠는 돌아올 거라는 생각을 했다. 제작진에게 아무리 물어봐도 얘기를 안 해줘서 노홍철이 이렇게 빨리 나타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br><br> 그러더니 "최악의 상황, 감정이 제일 안 좋을 때 나타나서 욕이 나올 정도의 첫 만남이었다. 그래서 끝날 때까지 홍철 오빠한테만 집중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i2etsd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7440btgw.jpg" data-org-width="3000" dmcf-mid="fKmnDVZw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65017440btg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s2tbhLK0Q" dmcf-ptype="general"> <p><br><br> 시즌2에서 출연진들의 활약에 대해 문상돈 PD는 "시즌1은 거의 '덱스버스'였다. 덱스가 시즌2에서 활약을 못 했다고 아쉬워하길래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했다. 시즌2에서도 역시나 활약했다"고 스케줄상 참석하지 못한 주역 덱스에 대해 언급했다. <br><br> 이어 박진경 PD는 "덱스는 덱스의 활약을 충분히 해줬고, 다 제1의 각자였다"고 만족했으며, 이를 들은 문PD는 "덱스가 덱스했다. 성재가 성재했고, 은비가 은비했다. 캐스팅을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흐뭇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br><br> 마무리하며 문PD는 "시즌2가 시즌1보다 잘되는 케이스가 드물다. '시즌1보다 훨씬 낫다'는 칭찬을 가장 듣고 싶어서 열심히 작업했다. 그게 제 착각일지 정확한 판단일지 모르갰지만 대하고 1회를 클릭해 달라"고 당부했다. <br><br> 한편,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오는 19일 공개된다. <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div> <p dmcf-pid="GOVFKlo9UP"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재림, 오늘(14일) 슬픔 속 영면…연예계 추모 계속 [종합] 11-14 다음 에이티즈 “우리의 가치 보여줄 것”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