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전속계약 해지' 내건 뉴진스 내용증명 받았다..."요청 사항 파악 중"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3일 내용증명 발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CF5j41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569" data-type="photo" dmcf-pid="1hMEAbYc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65542779psee.jpg" data-org-width="720" dmcf-mid="YTRwk9HE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65542779pse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etf9Sg2Zd"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며 '전속계약 해지'라는 초강수를 둔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3dF42vaVYe" dmcf-ptype="general">14일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의 내용증명 발송에 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0PHbzOJqGR"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 사항에 대해 파악 중"이라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QXKqIiBXM"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여부,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에 대해 민 이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570" data-type="photo" dmcf-pid="uxZ9BCnb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65544962vjbq.jpg" data-org-width="720" dmcf-mid="HOHKqIiB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65544962vjb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MEAbYcY6"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를 향해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 건을 담은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qlRDcKGkY8"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멤버들은 "하이브가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시기 바란다"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에는 뉴아르(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dmcf-pid="BSewk9HEZ4" dmcf-ptype="general">그리고 멤버들은 "어도어가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571" data-type="photo" dmcf-pid="KOPAazTN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65546307txgl.jpg" data-org-width="720" dmcf-mid="XwPAazTN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65546307txg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hMEAbYct9"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확산한 소문에 관해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p> <p dmcf-pid="VlRDcKGk5K"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다보링크의 투자를 배경으로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설이 돌았고, 지난달에는 멤버 중 혜인의 큰아버지인 A 씨가 새 사내이사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다루는 임시주총이 개최될 예정이었다.</p> <p dmcf-pid="fSewk9HEZb" dmcf-ptype="general">이런 설이 확산하자 지난 5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직접 공식 입장을 내며 선을 그은 것이다. 하지만 이로부터 이틀 후 정정된 다보링크 사내이사 후보에서는 A 씨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다.</p> <p dmcf-pid="4DVoi0CnYB"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관련 의혹이 꺼지지 않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의 자체적인 움직임을 비롯해 투자업계 설에 대해서도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8wfgnphLYq" dmcf-ptype="general"> </p> <p dmcf-pid="6r4aLUloHz"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자수할게요" 김나정 아나운서, 필로폰 양성 반응 확인 11-14 다음 아이비, 양평집 전기요금 폭탄 맞았다‥비정상적 금액에 “도와주세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