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최용수 "난 깨어있는 지도자, 선수 투혼 기대" 작성일 11-14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XiSe7v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yMOP3I2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최용수 감독이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예능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65304765mzff.jpg" data-org-width="720" dmcf-mid="UqtgWnbY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65304765mz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최용수 감독이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예능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HvQm8tsK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최용수 감독이 쿠팡플레이 새 예능 '슈팅스타'에서 '깨어있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qdPTKlo9Vw" dmcf-ptype="general">14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코리아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예능 '슈팅스타' 미디어 간담회에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지성, 최용수, 설기현, 김영광과 조효진 PD가 참석했다.</p> <p dmcf-pid="BSs2AbYcKD" dmcf-ptype="general">'FC슈팅스타'의 감독을 맡은 최용수는 "처음에 이걸 왜 해야 하나 싶었다"며 "현직에 있다가 쉬는 시간에 제안받았는데 현직에 있던 친구들이 다시 모여 열정을 되살릴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였다. 박지성이 단정을 맡는다고 해서 승낙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OEqouSgVE" dmcf-ptype="general">그는 "결과를 보기 위해 많은 전술과 전략을 가지고 준비했지만, 상대에 따라서 맞춤형으로 가는 상황이 있고 현재 우리 구성원들의 상태를 고려해서 봤을 때 (프로) 축구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지 않냐"며 "수비 축구에 대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설 코치에게 지적을 많이 받았다. 공격 축구를 시도해 보고자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fBr3EQ0Kk"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 안 하는 친구도 있지만 그 속에서 뭔가 만들어내고자 하는 선수의 열정과 투혼을 지켜보는 관점에서 '슈팅스타'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지 않았나 한다"며 "축구는 체력, 전술 등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997E1A8tBc" dmcf-ptype="general">'슈팅스타'는 은퇴한 축구 선수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 설기현 코치가 이끄는 신생 구단 'FC슈팅스타'에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축구 예능이다.</p> <p dmcf-pid="2ALtxZwMqA" dmcf-ptype="general">한국 축구의 전설인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 설기현 코치가 사령탑을 맡은 신생 구단 FC 슈팅스타가 K4리그 소속 8개 팀과 함께 가상의 '레전드 리그'에서 다음 시즌 승격과 강등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경기를 펼친다.</p> <p dmcf-pid="V97E1A8t2j" dmcf-ptype="general">염기환, 고요한. 데얀, 강민수, 현영민 등 K리그를 빛냈던 선수들이 열정과 승부욕을 가지고 다시 필드에 나가서 펼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관전 포인트다.</p> <p dmcf-pid="fmc7nphLbN"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오후 8시 첫 공개.</p> <p dmcf-pid="4hrKNqyjV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X한지현, 염산 테러 사건 피해자를 보는 다른 시선 [페이스미] 11-14 다음 다비치, 내년 1월 콘서트 앞서 20일 신보 ‘Stitch’ 발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