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K팝신 속 우리 가치 고민, 끊임없는 도전으로 증명”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F1A8t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X7UrRu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홍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70020654zlfs.jpg" data-org-width="650" dmcf-mid="qyW0FkP3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70020654zl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홍중 </figcaption> </figure> <p dmcf-pid="K8OGWnbY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9QhZHg2XJT" dmcf-ptype="general">에이티즈가 K팝 대표 아이돌로서의 고민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2HxaouSgiv" dmcf-ptype="general">11월 14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에이티즈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dmcf-pid="VFiEcKGkiS" dmcf-ptype="general">뚜렷한 색깔로 계단식 성장을 거두고 있는 에이티즈는 K팝신에서 자신들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홍중은 “요즘 정말 많은 동료들이 해외에서 굉장히 좋은 성과를 보여주시고 있고, 많은 매체에 언급이 되고 있다. 저희도 그런 고민을 아예 안 하지는 않았다”라며 “에이티즈는 어떤 차별점이 있으며, 어떤 가치가 있을까 고민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fjtbqIiBLl"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의 가치는 끊임없이 도전하는데 있다. 전작과 비슷한 것도 매력 있지만 도전을 통해 ‘에이티즈니까 가능하다’라는 표현이 나오는게 에이티즈의 가치라고 생각했다”라며 “기존에 에이티즈를 아시는 분들도 ‘이런 걸 상상 못 했다’라는 반응하고, 모르신 분들도 ‘에이티즈는 이런 음악을 하는 가수구나’라고 봤을 때 다른 무드 곡이 쌓여있으면 그것도 재밌을 것 같다. 에이티즈는 에이티즈의 길을 개척하고 싶고 그렇게 도전하는게 성적에 상관없이 저희 가치를 증명하는 길이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4k02Klo9Mh" dmcf-ptype="general">에이티즈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는 에이티즈가 사랑한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Ice On My Teeth’(아이스 온 마이 티스)는 진정한 가치를 안다면 어울리지 않는 것도 훌륭하게 공존시킬 수 있다는 가치관을 표현했다. 15일 오후 2시에 발매. </p> <p dmcf-pid="8HxaouSgL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dmcf-pid="63nDk9HEJ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이상민 저격' 고영욱, 신정환은 OK?…박진영까지 '영끌' 추억팔이 [엑's 이슈] 11-14 다음 "마약 자수합니다"…김나정 前아나운서, 경찰 조사 받았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