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제포럼] 외신도 관심…한국 대응 전략에 이목 쏠려 작성일 11-14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합뉴스 주최…"한국, 대만, 미국 등 주요국 두루 다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7pouSguA"> <p dmcf-pid="04NoXaVZp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연합뉴스가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제1회 미래경제포럼'은 외신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RQhMUl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회 미래경제포럼…첨단산업 전략 모색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한다. 2024.11.14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70823921uces.jpg" data-org-width="1200" dmcf-mid="thkjtc6F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70823921uc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회 미래경제포럼…첨단산업 전략 모색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한다. 2024.11.14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exlRuS3a" dmcf-ptype="general">포럼에는 AP통신, 블룸버그, 대만 중앙통신, 중국 신화통신과 CCTV, 일본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스페인 EFE통신,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등 세계 유력 언론사들이 참석했다.</p> <p dmcf-pid="uqdMSe7v7g" dmcf-ptype="general">요우양 대만 중앙통신 기자는 "미국 대선 직후 글로벌 경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시기에 적절한 주제로 포럼이 열려 흥미롭게 생각한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미국 등 주요 국가를 두루 다뤘다는 점도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p> <p dmcf-pid="7qdMSe7vUo" dmcf-ptype="general">그는 "반도체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 미중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대만이 미중 관계를 풀어가기 위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포럼에서 나눌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BJRvdzT3L" dmcf-ptype="general">나가오 가주후미 교도통신 기자는 "미국 대선 이후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있다"며 "특히 삼성전자 등 한국의 반도체 업계가 미국 대선 이후 당면한 불확실성에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봤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ieTJqy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회 미래경제포럼 '반도체 50주년 사진전'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참석자가 반도체 50주년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한다. 2024.11.14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70824089px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42wf5r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70824089px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회 미래경제포럼 '반도체 50주년 사진전'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참석자가 반도체 50주년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한다. 2024.11.14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B0P4s6FO7i" dmcf-ptype="general">미래경제포럼은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을 위해 글로벌 산업 생태계를 심층 진단하고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p> <p dmcf-pid="bpQ8OP3IuJ" dmcf-ptype="general">제1회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 현황과 과제를 조명했다.</p> <p dmcf-pid="KUx6IQ0CFd" dmcf-ptype="general">연합뉴스는 올해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글로벌 경제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p> <p dmcf-pid="9xEAFkP3Fe" dmcf-ptype="general">writer@yna.co.kr</p> <p dmcf-pid="VRwk0Dxpz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래경제포럼] 김현우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의 AI 시대, 이제 시작" 11-14 다음 '데뷔' 13파운드 "장르 한계 없는 그룹 되고 싶어" 당찬 출사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