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제포럼] 김현우 삼성전자 부사장 "삼성의 AI 시대, 이제 시작"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합뉴스 '미래경제포럼' 강연…"앞으로 나올 AI 제품 많아"<br>기흥사업장에 2030년까지 20조원 투자…내주 첫 R&D 거점 개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Krm8ts3s"> <p dmcf-pid="7WL51A8tzm" dmcf-ptype="general">연합뉴스 '미래경제포럼' 강연…"앞으로 나올 AI 제품 많아"</p> <p dmcf-pid="zSwqBCnbur" dmcf-ptype="general">기흥사업장에 2030년까지 20조원 투자…내주 첫 R&D 거점 개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rBbhLK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래경제포럼에서 강연하는 김현우 부사장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김현우 삼성전자 DS부문 CTO 기술기획팀장(부사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초격차 기술 경쟁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한다. 2024.11.14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70639589kvw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iXZNf5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70639589kv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래경제포럼에서 강연하는 김현우 부사장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김현우 삼성전자 DS부문 CTO 기술기획팀장(부사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초격차 기술 경쟁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한다. 2024.11.14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BhE7zOJqFD"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김현우 삼성전자 DS부문 CTO 기술기획팀장(부사장)은 14일 "삼성의 인공지능(AI) 시대는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blDzqIiBpE" dmcf-ptype="general">김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제1회 미래경제포럼'에서 '초격차 기술 경쟁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저희가 투자한 연구개발(R&D)과 새로운 시스템으로 앞으로 엄청나게 많이 다가올 AI 시대 제품을 생각하면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KSwqBCnb3k"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AI 반도체, 고성능 메모리, 서버 관련 제품 등 미래 지향적인 기술에 지속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9pHedFOJp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기흥사업장에 짓는 차세대 반도체 R&D 단지에 2030년까지 약 20조원을 투입,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핵심 연구기지로 자리 잡게 할 계획이다.</p> <p dmcf-pid="2UXdJ3IiFA" dmcf-ptype="general">김 부사장은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기흥 R&D 단지에 첫 번째 거점이 완성됐고 다음 주 개소식을 할 계획"이라며 "이곳에서는 3차원(3D) D램과 어드밴스드 패키지 신기술 등을 기존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연구,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VuZJi0Cnpj" dmcf-ptype="general">과거와 달리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반도체 신기술 선택과 검증 난도 역시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R&D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 상태다. </p> <p dmcf-pid="fHhf4WA8p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새로운 기흥 R&D 단지가 미래 AI 반도체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 dmcf-pid="4Xl48Yc63a" dmcf-ptype="general">글로벌 반도체 업체, 연구소와의 협력도 강조했다.</p> <p dmcf-pid="8ZS86GkP3g" dmcf-ptype="general">김 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R&D 투자 경쟁이 가속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라며 "문제는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자하더라도 그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냐에 따라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69pNjBWA7o"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경우의 수가 많아졌기 때문에 그 중 잘못 선택하면 두 세대, 세 세대(뒤의 기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의 연구기관을 가치 효율적으로 엮어서 개발하지 않으면 미래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2UjAbYcF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삼성 반도체 연구소는 과거 1등을 유지하고 싶고, 보안 문제 등을 고려해 우리가 직접 다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강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문화를 바꿔 설비·소재사들과 모든 목표와 타깃을 공유하고 함께 개발하는 마인드와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QVuAcKGkun" dmcf-ptype="general">burning@yna.co.kr</p> <p dmcf-pid="yi6lSe7vpJ"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명 IP 활용 노하우 제대로 어필한 넷마블 11-14 다음 [미래경제포럼] 외신도 관심…한국 대응 전략에 이목 쏠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