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차 에이티즈 “재계약 다각도 논의 중, 아직 보여주고 싶은 것 많아”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RpouSg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x3nphL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70648408tjez.jpg" data-org-width="650" dmcf-mid="1ac4s6FO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70648408tj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3KFmzOJqJ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0yrxlRuSLd" dmcf-ptype="general">에이티즈가 재계약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p87l2vaVJe" dmcf-ptype="general">11월 14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에이티즈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dmcf-pid="U7Xk0DxpLR" dmcf-ptype="general">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0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1)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한 에이티즈는 신보 ‘골든 아워 : 파트 2’를 통해 사랑한 순간을 담아 변화를 시도했다. </p> <p dmcf-pid="u1SLHg2XnM" dmcf-ptype="general">2018년 10월 데뷔해 꾸준한 성장을 이룬 에이티즈는 이날 간담회에서 새 앨범과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7fUCKlo9Lx" dmcf-ptype="general">내년 재계약을 앞둔 에이티즈는 이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히 답했다. 홍중은 “내년에 7주년을 바라보는 과정에서 멤버들, 회사와 다각도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에이티즈는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고, 8명이 지금까지 해왔던 스토리를 보면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93sqIiBLQ"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도전하는 이유도 앞으로 더 새로운 것을 내놓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목표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qQBT4WA8eP" dmcf-ptype="general">신보 ‘골든 아워 : 파트 2’는 에이티즈가 만들어 나갈 빛나는 순간을 담아낼 ‘골든 아워’의 두 번째 이야기로, 에이티즈가 사랑한 순간을 담았다. 타이틀곡 ‘Ice On My Teeth’(아이스 온 마이 티스)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15일 오후 2시에 발매. </p> <p dmcf-pid="Be2GQXDxJ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dmcf-pid="boPtJ3Iii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까지 2회…김소연→김성령, 완벽 케미 '방판즈' 비하인드 컷 (정숙한 세일즈) 11-14 다음 ‘오지송’ 전소민, 이혼+애엄마+대출지옥 된 기막힌 사연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