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최정윤 "8세 딸, 두번째 주인공이냐고…악역 의욕" (친절한 선주씨)[종합] 작성일 11-14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4GQXDx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8HxZwM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3700wtdq.jpg" data-org-width="550" dmcf-mid="06oSVTNf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3700wtd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7Ga5j41U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동, 김현정 기자) ‘친절한 선주씨’에 출연하는 배우 최정윤이 딸의 반응을 전하며 악역으로 3년 만의 안방에 복귀하는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bzHN1A8tzb" dmcf-ptype="general">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가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분에 시청자를 찾는다.</p> <p dmcf-pid="KBZAFkP37B" dmcf-ptype="general">'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 '전생의 웬수들',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무신' 등의 김흥동 감독이 연출한다.</p> <p dmcf-pid="9b5c3EQ0Uq" dmcf-ptype="general">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 이효준, 김로사, 천예주, 김혜정, 김명수, 임사랑 등이 출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1k0Dxp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5146belu.jpg" data-org-width="550" dmcf-mid="XDVAFkP3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5146bel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f0r7sdzu7" dmcf-ptype="general">그 중 최정윤은 2021년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 이후 3년 만에 안방에 복귀했다.</p> <p dmcf-pid="f4pmzOJq7u"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진건축 대표의 장녀이자 예비 후계자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진상아를 연기한다. 가정보다 자신의 욕망과 커리어가 우선인 진상아는 새로운 남자이자 김소우(심이영 분)의 남편 전남진(정영섭)과 사랑에 빠지게 되자 남편 김소우(송창의)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8UsqIiB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6469eiow.jpg" data-org-width="550" dmcf-mid="Zms0LUlo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6469eio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OgqAbYczp"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한 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제작발표회에서 "역대급 일일드라마가 될 거로 확신한다"라며 힘주어 말했다.</p> <p dmcf-pid="6IaBcKGkp0" dmcf-ptype="general">이혼 후 딸을 혼자 키우고 있는 최정윤은 "개인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그간 경험한 것들을 통해 내 인생에서 한 획을 긋는 드라마가 된 것 같다"라며 '친절한 선주씨'가 주는 남다른 의미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Nbk9HE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7887seov.jpg" data-org-width="550" dmcf-mid="twlzjBWA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7887seo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Sc2wf5rUF"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그 어떤 때보다 임하는 자세가 훨씬 의욕적인 것 같다. 너무 감사한 게 이 역할로 찾아주신 게 감사했다. 그동안 선주씨 처럼 착한 캐릭터를 주로 해왔다. 물론 즐거운 시간이지만 나와 안 맞는 느낌이었다. 이번에 진상아 역할은 너무 재밌게 연기하고 있다. 오랜만에 복귀한 것도 감사하지만 의욕을 부르는 역할이 주어져 감사하다. 열심히 즐기면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라며 악역을 맡은 소감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xvkVr41m7t" dmcf-ptype="general">그는 "딸이 물어보더라. 그동안 주인공을 했는데 '엄마 이번에는 두 번째 주인공이네'라더라. 그 말이 섭섭하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내가 잘 넘어가고 있구나 했다. 다음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열심히 하고 있고 열심히 할 거니 많이 지켜봐달라"라며 열정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x1dFOJ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9250ltsw.jpg" data-org-width="550" dmcf-mid="7osQhMUl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9250lts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AMtJ3Ii05"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대본을 보고 선택하진 않았다. 악역인데 괜찮으시겠어요? 하셔서 너무 괜찮다고 했다. 이후 대본을 봤는데 너무 꽉 차 있더라. 모든 캐릭터가 살아있는 드라마가 재밌는데 모든 인물이 살아있는 듯한 대본을 읽게 돼서 잘 골랐다고 생각했다"라며 만족했다.</p> <p dmcf-pid="YcRFi0Cn7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정답에 가까운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들이 이야기다. 저들은 어떤 해답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고민했으면 한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p> <p dmcf-pid="GhjKE2XD3X"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dmcf-pid="HlA9DVZw3H"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업튀 신드롬' 끝나지 않았다..김혜윤, 스타랭킹 女배우 '굳건 1위' 11-14 다음 필리핀서 "살려달라"던 김나정, 韓 땅 밟았지만...남은 건 '마약 수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