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닮아 저세상 쿨함… "내 선곡 별로? 다른 방송 들어라"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11-14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cGQXDx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KoXaVZ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0751rwgw.png" data-org-width="903" dmcf-mid="BBDdyiBW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0751rwg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3yBcKGkF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상순이 라디오의 선곡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방송을 들으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V0Wbk9HE7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상순이 감미로운 선곡과 함께 청취자들과 소통했다.</p> <p dmcf-pid="fpYKE2XDpz"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이상순은 소의 울음 소리가 들리는 섬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우음도'를 소개했다. </p> <p dmcf-pid="4oPEpwMUU7"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작은 동산 같은 곳이다. 요즘 표현대로 하자면 '뷰 맛집'이자 '노을 맛집'이다"며 "넓은 평야와 평화로운 풍경 덕분에 한국의 세렝게티라고 불린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8gQDUrRu3u"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순은 "우음도는 가을이 되면 마른 갈대밭으로 변해 장관인 곳이다. 하지만 어느 계절에 가도 만나게 되는 버드나무가 한 그루 있다"며 "넓은 들판 한 가운데에 외롭게 서있는 나무는 '왕따나무'라고 부른다. 우음도가 육지화 되면서 갈대밭 속에서 자연스럽게 홀로 자라나는 나무라고 해서 이런 별명이 붙여졌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6axwume7uU" dmcf-ptype="general">이름은 쓸쓸하지만 혼자서도 씩씩하게 자란 덕분에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게 해줬다며 이 버드나무의 별명을 바꿔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KoXaVZ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2193yeng.jpg" data-org-width="788" dmcf-mid="bYZfm8ts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1012193yen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R9gZNf5p0"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가 "라디오 DJ하신다는 소문 듣고 왔다. 오늘 선곡 들어보고 즐겨듣기 꾹 하겠다"고 말하자 이상순은 "들어보고 괜찮으면 그 다음부터 계속 듣겠다는 말씀인 것 같다. 저희는 걱정하지 않는다. 선곡 자체는 굉장히 좋다. 만약에 별로면 저희랑 안 맞는 것이니 다른 방송 들으셔도 잡지 않겠다"고 솔직한 답변을 남겼다.</p> <p dmcf-pid="xe2a5j41u3"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순은 "저는 취향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 저도 싫은 거 안 듣고 좋은 음악만 들으려고 노력한다. 다른 방송을 듣는다고해서 붙잡지 않는다"고 쿨하게 대답했다. </p> <p dmcf-pid="yYsFi0Cn3F" dmcf-ptype="general">또 다른 청취자는 "재밌나보네요. 목소리에서 재미가 느껴진다"고 후기를 남기자 이상순은 "재밌다. 그럼 재밌어야지 어떻게 하겠냐. 난 즐겁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WGO3nphLpt" dmcf-ptype="general">사진=이상순,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YHI0LUlo31"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유인나 ‘유인라디오’ 첫 번째 초대손님 11-14 다음 '선업튀 신드롬' 끝나지 않았다..김혜윤, 스타랭킹 女배우 '굳건 1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